창닫기

[동박회]장엄:민영문화기업에 대한 부축력도 강화해야

편집/기자: [ 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9-09 21:42:21 ] 클릭: [ ]

-길림성위,선전부 부장 장엄 문화산업관 고찰

동북아박람회라는 플랫폼을 충분히 리용하여 길림문화의 특색을 돌출히 하고 교류합작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며 문화의 번영과 발전을 추동, 문화산업의 영향력과 경쟁력을 제고하고 민영문화기업에 대한 부축력도를 대대적으로 강화한다.

8일 오전 길림성위, 선전부 장엄부장이 제8회동북아박람회 2호관내의 문화산업관을 고찰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이날 동북아박람회가 개최되여 첫 주말을 맞이한 문화산업관은 민간예술가와 문화기업 그리고 관객들로 흥성, 다채로운 문화활동으로 인기를 모았다.

장엄은 선후로 길림텔레비죤방송국, 돈화의 칼그림, 장춘영화그룹, 백산강원송화석, 길림출판그룹, 길림예술학원, 길림에니메이션학원 등 여러부스를 돌아보고 부스책임자들의 상세한 소개를 청취했다.

길림텔레비죤방송국 부스에서 장엄은 길림텔레비죤방송국에서 근년에 개발한 명품 프로그램을 상세하게 알아보고 그들의 사업을 충분히 긍정했다.

돈화의 도화(刀画), 보봉 종이화(宝凤剪纸),연변의 공예품,고진(古尘)예술품 등 민간공예품부스를 돌아보고 장엄은 민간공예품은 독특한 예술적매력과 시장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길림 특유의 지역력사문화자원에 의탁하여 민영문화기업에 대한 부축력도를 가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제화풍격으로 장식된 길림출판그룹의 부스는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다. 장엄은 근년래 길림출판그룹에서 이룬 성과를 충분히 긍정, 계속하여 전국출판사업에서 앞서갈것을 희망했다.

2층의 에니메이션전시구에서 장엄은 에니메이션산업은 우리 성의 우세산업이고 반드시 부축력도를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시장경쟁력을 높이며 더욱 큰 사회적효과성과 경제적효과성을 이룩하도록 지지해야 한다고 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