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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회]장춘흥륭보세구 국경절전 시험운영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9-06 23:17:32 ] 클릭: [ ]

9월 5일, 장춘 송원빈관에서 개최된 장춘흥륭종합보세구투자설명회에 따르면 장춘흥륭종합보세구(이하 《종합보세구》로 략함)는 올 국경절전에 시험운영에 들어간다.

길림성경제합작국, 장춘시 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국, 상무국, 공상련, 외사판공실, 대만판공실의 해당 책임자와 국내외 200여개 대형수출입기업의 대표가 이날 투자설명회에 참석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흥륭종합보세구는 전국적으로 19번째, 길림성내 유일한 종합보세구이다. 종합보세구의 항목투자총액은 31.2억원, 목전까지 도합 18.7억원의 투자를 완성했다. 종합보세구는 올 5월 17일에 장춘해관에서 조직한 험수를 통과하고 올 국경절전에 해관총서의 정식검험을 받아 시험운행을 실현한다.

목전까지 종합보세구에서 체결한 항목은 26건, 투자총액은 51.1억원, 년수출입액은 11.7억딸라에 달한다.

해관총서〔2010〕제191호 문건의 규정에 따라 흥륭종합보세구는 국가에서 부여한 해관, 외화, 세무 등 각항 정책을 향수하는바 이에는 면세, 보세, 허가증검험 면제, 수출입배당 면제 등을 포함한다. 그외 입주기업들은 가격결산화페를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고 외화관리국의 심사삭제(核销)수속을 거치지 않아도 되며 화물 보세구진입시 세금 면제, 출경제품은 가치증가세와 소비세를 면제받을수 있고 보세구내 기업간 화물교역시 증가가치세와 소비세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2012년 4월, 장춘시정부는 기업에 대한 지지력도를 강화하기 위해 수출입가공류기업 입주를 고무격려하는 자금유치 우대정책을 출범했다. 동시에 흥륭종합보세구에 입주한 기업들은 장춘흥륭종합보세구관리위원회에서 출범한 《류통형 대외무역기업을 보세구에 흡인하여 발전시킬데 관한 우대정책》을 향수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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