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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조 변경국제우편 통로, 오는 3일 개통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신문넷 ] 발표시간: [ 2014-02-28 11:15:20 ] 클릭: [ ]

3월 3일 권하통상구에서 중조 변경 국제우편통로 개통의식을 가지게 된다.

훈춘우정국에서는 일전 조선 라선시와 변경우편물상호교환 통로 개통협의를 체결하였다. 이로써 중, 로, 조 3국접경지인 훈춘은 린국과 변경우편 통로를 갖춘 셈이다.

훈춘우정국에 따르면 훈춘우정국에서는 2013년 3월 6일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시우정국과 변경우편물 상호교환 통로를 개통, 현재 중-로변경우편물실무는 포화상태로 운영되고는 상태다. 훈춘시 개방이 보다 확대되면서 해당 변경우편물 운송실무는 대대적으로 증가되고있다.

훈춘시는 대로씨야 우편물교환통로에 고도로되는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통관통로의 순통이 보장되고있다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대조선 우편물 상호교환 통로개통은 2년간을 전단계 사업단계로, 그동안은 매주 목요일로 두차씩 수송할 계획이다.

수출우편물은 주로 서류, 소포류로 하며 관련 상품은 모든 나라에서 우편물형식으로  허용하는 범위의 상품으로 규정한다. 실무량의 증가에 따라 빈도와 차량을 증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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