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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2주년 맞는 훈춘국제협력시범구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인터넷방송 ] 발표시간: [ 2014-04-09 13:23:25 ] 클릭: [ ]

 

4월 13일이면 국무원에서 중국두만강지역 (훈춘)국제협력시범구 설립을 비준한지 2년 된다. 2년간 시범구는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다.

공안부, 해관총서, 길림성발전 및 개혁위원회, 상무청,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청 등 국가, 성 29개 부문에서 시범구발전을 추동하는 정책 200여개를 출범한걸로 집계된다.

길림성과 주정부는 선후로 《시범구발전을 지지할데 관한 약간한 의견》을 내놓아 훈춘시가 국가정책을 향수하는데  힘써왔다.

정책지지에 힘입어 각종 전문자금이 시범구에 속속 투입되고있는바 중앙재정에서 년간 1억원씩 5년 동안 시범구 건설에 전문자금을 지지할데 관해 결정한 뒤를 이어 훈춘시는 또 2015년까지 전문자금 5억 2천만원을 조달받아 통로건설을 다그치고있다.   

당면 훈춘시는 14개 중점대상으로 시범구건설을 추진하고있는데 그중 중조통상구국경다리건설 등 10개 대상이 최종 국가두만강지역협력개발대상협력소조 연구에 통과되였다.

훈춘시 및 국제협력시범구전망계획에 따르면 훈춘은 3년~5년 시간을 들여 길림성에서 가장 먼저 초요사회를 실현하고 길림성의 새로운 경제장성극으로 변신될것이며 두만강지역 개발개방의 교두보로 서서히 다가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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