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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에 고등학부-동북아국제학원 선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4-05-22 11:37:25 ] 클릭: [ ]
훈춘국제협력시범구내에 첫 고등학부인 동북아국제학원이 선다.

지난 4월에 교육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고 2015년부터 학생을 모집할 계획으로 이미 토지징용사업을 마쳤으며 당면 착공을 서두르고있다.

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다국교수, 다국련합건설, 국제협력, 민간운영방식의 본과학력을 갖춘 고등학부로 주목된다. 

장춘광화학원에서 설계,투자해 건설하는 학원은 길림성《12.5》계획기간  중점건설하는 24개 대상속의 하나다.  

동북아국제학원의 구체적인 위치 주소는 훈춘시 하다문향 승리향촌이다. 계획투자규모는 10억원,부지면적은 67만평방메터, 건축면적은 30만평방메터에 달한다.

학원은 전국과 동북아 각국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하고 동북아 각국이 참여한 교수와 관리를 실시한다.

시장화 방향으로 산업, 교수, 연구를 일체화하고 기업관리인원, 국외전문기술인원, 국내우수교원으로 구성된 교사대오를 뭇고 자동차봉사공정,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관리, 국제관광관리, 국제물류관리, 국제회계와 심계관리, 국제무역관리 등 6개 전업을 내온다.

공사는 두 단계로 나뉘며 1단계 공사에서는 건축면적을 18만평방메터 완수해 교수청사, 행정청사, 기숙사, 도서관, 체육센터, 현대교수기술센터, 학교기업 등을 구비하며  전반 공사는 2016년에 완수, 그때면 학생 1만명을 용납하는 규모를 이루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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