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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동북아관광포럼의 영구 주최권 확보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훈춘협력구넷 ] 발표시간: [ 2014-05-22 15:34:04 ] 클릭: [ ]

 

훈춘관광국에 따르면 일전 울라지보스또스크에서 있은 제7기 《대두만강창의》(GTI,두만강지역개발대상에 대한 갱명, 성원국에 중국, 한국, 몽골국, 로씨야 4개국)관광위원회의에서 훈춘을 동북아관광포럼의 영구성 회의지점으로 확정했으며 회의기요에 기입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동북아관광포럼은 《대두만강창의》 제3기 관광위원회의에서 형성, 길림성관광국의 창의로 발기되였다.

훈춘은 2012년, 2013년과 2014년의 주최권을 가졌다.

올해 《대두만강창의》관광위원회의전 훈춘시에서 《대두만강창의》비서처에 《동북아관광포럼 영구성 회의지점을 쟁취할데 관한 보고》를 올렸고 이번 회의서 각 성원국대표들은 충분한 토의를 거쳐 일제히 훈춘을 동북아관관포럼 영구성 회의지점으로 정하는데 동의했다. 이로써 훈춘은 동북아관광포럼에 관한 주최권을 영구적으로 지니게 됐다.

동북아관광포럼은 동북아국제관광 협력과 교류의 중요한 풀랫트홈이며 동북아관광업계서 유일하게 학술연구토론과 실무적협력을 융합한 교량이고 뉴대이다. 훈춘에서 있은 앞 두기의 포럼은 성공적으로 회의성질을 단순한 학술연구토론과 교류의 장으로부터 현실적의의가 있는 성과로 추동하게 되였다.

포럼 기능의 전변은 길림성과 동북아 각 나라간 국제관광협력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유력한 동력으로 되며 중국이 동북아 각 나라와 관광협력을 전개하는 가운데서 주동권과 발언권을 장악하는데 기회와 가능성을 제공하게 된다.

본차 회의기간 성원국대표들은 《대두만강창의》제3기 동북아관광포럼 개최시간, 참가범위 등 주비 방안에 대해 소통과 토론을 가졌고 초보적으로 9월 19일 제3기 동북아관광포럼 및 상무부 부장회의를 연길에서 협동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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