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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관광의 해》맞아 길림성 하늘길이 넓어진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5-04-01 10:41:22 ] 클릭: [ ]

길림성관광국에 따르면 길림성에서는 《중한관광의 해》를 맞아 장춘, 연길공항의 대 한국 항공선을 밀집 증가할 전망이다.

원유 항공선 정기운영외 장춘, 연길로부터 한국의 청주, 부산, 대구, 무안, 양양, 제주 등 도시로 전세기항선을 개통한다고 31일에 있은 2015길림성항공선로개발사업 관련 길림성관광항공발전연구회서 알려졌다. 한편 장춘-서울행 항선운영에 당전의 중국 남방항공과 한국 아시아나항항공운영선으로부터 4집 항공공사운영으로 운행편을 한층 밀집시키여 항공료가 비싸고 탑승률이 높은 현상태를 개변하게 된다고 한다.

해당 연구회에 따르면 올해 길림성에서는 국제항선개발을 항공사업의 중점으로 한다. 《동북아를 커버하고 동남아를 열며 향항,오문,대만지역과의 련합운영을 공고히 하고 구라파, 아메리카, 오스트랄리아 등 지역과 련통》하는 사유로 국제항선의 수량, 품질을 격상하며 올해로 9갈래 국제항선을 늘이고 항공통행도시를 8개이상 늘일 전망이다. 

이를테면 중일민간경제무역관광이 승온함에 따라 대일본항선개발력도를 높혀 장춘-일본 나고야, 장춘-일본 오사까 항선을 회복운영하고 장춘-동경, 장춘-사뽀로, 장춘 -센다이, 연길-오사까 항선을 적시기에 개통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점차적으로 대 로씨야,대 조선, 대 몽고항선 개발력도를 높이고 동남아지역에서는 장춘-싱가포르, 장춘-방코크항선을 상반년으로 개통하며 장춘-푸껫(태국)항선을 더 밀집시킬 전망이다. 동시에 관광기업들의 동남아지역관광전세기운행을 지지한다.

그리고 장춘- 대만 고웅, 대중(台中) 항선 개통을 추진하고 연길이 대만행 항선도시에 들기만 하면 연길-대북항선을 개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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