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로접경지 동북표범, 동북범종군 번식고봉기에 진입...예상수보다 많아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5-08-19 16:05:47 ] 클릭: [ ]

북경사범대학과학연구진에서 17일 동북표범, 동북범종군이 현재 번식공봉기와 쾌속 증장기에 들어섰다는 연구결과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는 장기간의 감측을 거쳐 중, 로간이 련합으로 중, 로동남부 접경지역에 동북표범 종군 및 동북범 종군의 현상태를 확정한 결과라고 한다.

2010년 11월 중국 사상 처음으로 찍힌 자연상태의 첫 동북표범의 사진(자료)

중국경내서 처음으로 2007년 6월에 찍힌 자연상태에서의 첫 동북범사진(자료)

소개에 따르면 중국 훈춘, 왕청, 로예령보호구 및 주변지역과 로씨야극동빈해변강구서남을 포괄한 중,로동남부접경지역은 동북표범이 세계상 유일하게 살아남은 지역이고 또 동북범의 고립된 종군이 살아남아있는 지역이다.

북경사범대학생태학과 갈검평교수의 소개에 의하면 이 지역의 동북범, 표범 종군의 현상태를 전면적으로 료해하는것은 효과적으로 동북범, 동북표범을 보호하고 회복하는 우선조건이지만 장기적으로 중, 로 두나라 과학가들은 자신의 연구 데이터에 대해 련합으로 공유하지 않아 동북범이나 동북표범의 종군 실상태에 대해 여직 명확히 장악되지 못했었다고 한다.

이에 북경사범대학생물다양성혁신팀과 로씨야 표지(豹地)국가공원연구팀에서 량국 최초로 올해 련합으로 감측연구를 시작했던것이다.

결과적으로 해당 지역의 동북표범과 동북범의 종군수는 이미 예상했던것보다 많아 동푹표범이 적어도 성년체 80마리, 동북범이 새끼까지 적어도 38마리된다는것을 발견했고 접경지의 동북표범, 동북범 종군은 이미 번식고봉기와 쾌속증장기에 들어섰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동북범이나 동북표범은 다 멸종위기종 동물에 속한다. 당전 야생동북범은 500마리좌우, 동북표범수는 본세기초의 조사기록에는 25마리~35마리정도로 남았을 뿐이였다고 한다.

북경사범대학과 로씨야 표지국가공원에서는 이미 장기적인 과학연구협력협의관계를 건립했으며 솔선적으로 중,로간 동북범 및 동북표범감측망을 건립, 장기적으로 그 종군동태, 사냥물과 인류의 간섭 등 방면의 련합연구를 진행하므로써 범, 표범에 대한 두나라의 다국적인 보호에 기술적인 지지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