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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길림성 대외개방의 “교두보”로 부상된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6-06-26 12:58:45 ] 클릭: [ ]

고옥룡 훈춘시당위서기: 훈춘의 우세도, 출로도, 경제발전의 견인력도 다 개방에 있다. 훈춘은 주동적으로 “1벨트 1로드”전략에 융합해 진정 전성 대외개방을 이끌수있는 교두보로 될것이다

내륙 변강 도시로서의 훈춘은 개방이란 “금열쇠”를 리용하여 항구가 없지만 린접국 륙로통상구 통도를 연장해 동북아지구의 새로운 출해통도를 열어놓았다. 이는 길림성의 “항구를 빌어 출해”하는 전략의 성공적인 실천이다.

훈춘-조선 라진-상해 컨테이너 해운선이 개통 1주년을 맞았다.  왕복 22차 운행으로 2356TEU 컨테이너의 목재, 량곡, 가구 등 상품을 남하북상시켰다.

훈춘-로씨아 자르비노- 한국 부산 철도, 해운 련운선도 개통된지 1년나마 되는데 46차례 운행으로 물동량 709TEU 컨테이너를 기록, 얼마전 4246톤급의 운행 선박을 8947톤급으로 승격했다...

훈춘은 동북아의 기하적 중심에 위치해 있다. 중, 조, 로 3국은 륙로로 련결돼 있고 중, 조, 로, 한, 일 5국은 바다길로 상통하는데 그 바다길은 중국이 일본해를 거쳐 북아메리카, 북구라파와 련결하는 가장 가까운 지름길이다. 훈춘을 중심으로 200키로메터 반경범위에 로씨야와 조선의 항구가 10개 분포돼있다. 훈춘-상해간은 도로, 철도로는 2500키로메터 떨어졌지만 훈춘 권하통상구를 거쳐52키로메터 상거한 조선 라진항을 통해 상해항으로 가자면 928해리밖에 안된다. 

훈춘시는 “1벨트 1로드”전략과 로공업기지진흥전략 실시 기회를 다잡고 개방발전방향으로 전체 국면과 각측을  이끌어 “1벨트 1로드”북선의 새로운 통도, 새로운 플랫트홈, 새로운 길목을 구축하고 훈춘을 길림성대외개방의 교두보로 부상시키기에 전력하고있다. 

훈춘이 고속철시대에 들어섬에 따라 통도건설이 빨라지고있다. 신축 중조권하대교 주체공사가  곧 련결되고 사토자통상구에 새다리가 건설되며 사만자(甩湾子)철도편제가능성연구보고가 완성되였다. 라진항종합개발 1기공사가 완성되였다. 국내무역화물 다국경운수항선과 훈춘- 로씨아 자르비노-부산 항선의 운영이 온정되였고 훈춘 지선비행장(支线机场, 4C급이하 비행장을 말함)건설대상이 《전국민항(2030)비행장분포계획》에 들었다.훈춘-울라지보스또크 고속철도, 훈춘-권하통상구-조선 라진항 고속도로, 훈춘동북아내륙항건설설 등 대상들이 가속 추진되고있으며 훈춘국제협력시범구통상구통관중심이 사용에 투입되였다.

통도가 창통됨에 따라 대외무역이  무한한 탄력을 받고있다. 

얼마전 권하통상구를 통해 조선으로 처음으로 공공뻐스용 자동차가 수출되였고 5월초에 1차성적으로 승용차 25대가 수출된 뒤를 이어 또 중국 제1자동차그룹제 승용차가 10대 수출되였다.

길림성의 유일한 대로씨야철도통상구인 훈춘통상구의 지난 1분기 물동량은 지난 동기보다 300% 증가된 기록을 보였다. 훈춘-로씨야 자르비노- 한국 부산 철도, 해운 련운선이 개통됨에 따라 수출입화물 품종이 광산물, 목제품으로부터 광천수, 화장품,기계류 등 10여가지로 늘었다.  

1분기 통계 데이터를 보면 훈춘시의 대외무역액은 2억7400만딸라를 실현, 이는 지난 동기보다 21.1% 증가된 수치이다. 통상구 1분기 물동량은 지난 동기보다 240% 증가된 85만톤, 1월-5월사이 훈춘-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훈춘- 조선 라선시의 국제우편통로를 오간 우편물이 각각41톤, 90톤에 달했다. 

훈춘시는 당면 훈춘-로씨아 자르비노- 한국 속초 항선의 회복 및 훈춘-자르비노- 한국 포항항선과 훈춘- 일본 니가다 항선의 조속한 개통작업을 추진하고있다.

선행선시 혁신적인 실천은 훈춘의 국제협력에 거대한 견인으로 되고있다. 한국 포항, 현대 두 그룹의 중점 대상인 포항현대국제물퓨단지 1기공사가 운영에 투입되였고 2기공사의 랭장고, 보세화물창고 등 시설은 오는 8월로 사용에 교부될 전망, 정체적 대상이 2020년이면 완성될것으로 전망되는데 해당 대상은 바로 동북아지구의 물류중심을 목표로 겨냥한것이다.

훈춘국제화물운수허브역대상이 2억원투자를 완성했다. 훈춘수출가공구내의 해산물, 목제품 등 기업들은 수입해 들여 가공해 다시 경외로 수출하는 운영모식이 날로 성숙돼 가면서 100억급산업으로 부상되고있다. 자금다금속복잡금정광물(紫金多金属复杂金精矿)종합회수대상협력은 아프리카주 및 구미지역에로까지 미치고있어 동정광 및 설비를 대량 수입해들이고 있다…

●올해 훈춘-자르비노- 속초 항선의 회복 및 훈춘-자르비노- 포항항선과 훈춘- 일본 니가다 항선의 개통 추진

●중점적으로 대조선1일관광과 훈춘-자르비노-속초-무학 환일본해관광을 계획, 중로방천림시관광통도를 열고 두만강수상관광의 상태화운영을 쟁취하려 한다

다국협력의 승온은 훈춘의 동북아관광목적지효응을 두드러지게 하고있다.

두만강삼각주국제관광협력대상이 이미 길림성 “13.5”계획에 들었고 국가중점대상계획에 들었다. “국가전역관광시범구”신청대상도 국가관광국의 지지를 받고있다. 이미 개통한 대로씨야, 대조선관광코스를 온정시키는 토대상 올해 년초에 중로 다국자운전관광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훈춘시에서는 중점적으로 대조선1일관광과 훈춘-자르비노-속초-무학(舞鹤) 환일본해관광을 계획하고있으며 중로방천림시관광통도를 열고 두만강수상관광의 상태화운영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1분기 훈춘시에서는 관광객 근 12만명을 맞았는데 이는 지난 동기보다 110% 증가된 수치이고 2.5억원의 관광수입을 올려 지난 동기보다 127%장성한 기록을 남겼다.

“훈춘의 우세는 개방에 있고 훈춘의 출로도 개방에 있있으며 훈춘 경제의 발전의 견인력도 개방에 있다.”면서 고옥룡훈춘시당위서기는 대외개방은 훈춘국제협력시범구의 총 밸브이며 강견인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다음보조에 훈춘은 개혁, 발전, 개방, 도시건설, 민생을 틀어쥐여 길림성현역경제의 새로운 장성극으로 되기에 전력할것이라고 표한다. 길림성, 연변주에서 훈춘의 개방발전을 지지하는 기회를 다잡아 주동적으로 “1벨트 1로드”전략에 융합해 동북아각국정부와의 교류를 깊이하며 진정 전성 대외개방을 이끌수있는 교두보로 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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