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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 연변 두만강지역 국제합작개발의 새로운 장 원한다

편집/기자: [ 안상근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7-07 10:29:46 ] 클릭: [ ]

길림성당위 상무위원 부성장 연변주당위 서기 장엄의 축사

7월 6일 연길에서 있은 두만강국제전략대화(2016)에서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장엄이 개막식 축사를 통해 연변은 각측과 함께 합작을 심화하여 두만강지역 국제합작개발의 새로운 장을 열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중국,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지역에 위치해있는바 두만강지역 여러 나라들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인문적으로 서로 통하며 리익면에서 서로 얽혀있다.

2009년에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계획요강”이 실시된후 연변은 지역위치, 자원, 정책, 인문, 생태 등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주변 국가, 지역과의 교류합작을 부단히 심화시켰다. 통로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대외개방플래트홈을 적극 구축하며 개방형경제를 힘써 발전시켜 두만강지역 국제합작개발을 유력하게 추동했다.

당면 우리 나라의 “일대일로”, 새로운 동북진흥, 변경개발개방 등 중대한 전략이 깊이있게 실시되고 성당위, 성정부에서 동부록색전환발전구건설을 크게 추진하고있다. 동시에 로씨야가 극동개발을 다그치고 중한 FTA가 발효됨에 따라 연변의 개발개방은 새로운 력사적기회를 맞이하게 되였고 바야흐로 두만강지역에서 가장 매력이 있고 가장 잠재력이 있으며 가장 활력이 넘치는 지역의 하나로 되고있다.

이번 두만강국제합작전략대화(2016)는 “개방, 합작, 공유”를 주제로 하고 각국, 각 지역의 관련 지도자, 전문가,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대계를 상의하고 합작전망을 함께 계획하며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창조한다.

우리는 이번 전략대화를 통해 통로건설령역에서의 합작을 더한층 강화하여 보다 편리하고 빠른 립체교통망을 구축하고 산업합작을 더한층 강화하여 경제상호보완우세를 발휘함으로써 산업융합발전을 촉진할수 있기를 바란다. 동시에 관광합작을 더 한층 강화하고 관광자원을 통합함으로써 지역관광 일체화구조를 구축하며 문화교류합작을 더한층 강화하여 련계를 밀접히 함으로써 더욱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욱 많은 성과를 취득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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