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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인삼과 대건강산업”전망과 발전 탐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8-27 15:19:57 ] 클릭: [ ]

2016제3기동북아기업발전포럼 연길에서 진행

2016제11기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 중요한 행사의 하나인 2016제3기동북아기업발전포럼이 8월27일 오후 연길에서 있었다.

이번 포럼은 연변주기업련합회와 기업가협회, 일본 환일본해경제연구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전문경영인(CEO)학회, 한국 중견기업련합회, 로씨야빈해변강구공상소 등이 중로한일 4개 국 협회대표단이 공동주최했고 중국기업련합회와 중국기업가협회의 지지를 받았다.

 

“인삼과 대건강산업”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동북아 각국이 인삼과 대건강산업의 우월한 조건과 발전현황을 공유하고 함께 인삼산업개발과 제품혁신, 경제합작 등 령역의 중요한 문제를 연구토론하며 공동으로 동북아지역 인삼과 대건강산업발전의 아름다운 미래를 전망,설계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었다.

전국인대대표이며 연변주기업련합회 회장인 김석인이 “인삼과 대건강산업”이라는 포럼의 주제를 둘러싸고 연변주의 실제와 결부하여 주제발언을 진행했다.

축사를 하고있는 전국인대 대표,연변주기업련합회 회장인 김석인

김석인 회장은 목전 세계 대부분 발달국가의 의료보건소비지출이 이미 그 나라 국내생산총액의 10%를 초과하였으며 대건강산업은 이미 한 나라 국민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고있다고 지적, 대건강산업이 목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신흥산업의 하나로 되여 전세계경제발전의 새로운 엔진으로 되고있다고 말했다. 김석인회장은 특히 보건기능이 탁월한 인삼산업은 당전 대건강산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고있는데 인삼이 많이 나는 연변의 대건강산업을 대비한 무한한 가능성과 거대한 발전 잠재력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중국, 일본, 한국, 로씨야 등 각국 협회대표단 단장들의 축사와 여러나라 기업가대표들의 주제발언도 있었는데 서로간의 교류를 통해 공동한 인식을 달성하며 인삼산업을 돌파구로 진일보 구역간의 교류합작을 확대하고 인삼산업과 대건강산업의 깊이있는 융합을 추진하는것에 인식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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