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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연변•장백산특산품 설명회 연변호텔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8-29 15:36:31 ] 클릭: [ ]

연변주농업위원회 책임자가 연변의 민족우수성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2006 제11회 중국연길•두만강지구 국제투자무역박람회의 중요한 일환으로 “중국연변•장백산농특산품 정품 설명회”가 8월 29일 오후 2시에 연변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설명회에서 연변주농업위원회가 연변개황, 연변의 발전우세, 연변특색산업발전, 특색산업항목을, 연변주농업과학원이 연변입쌀을, 연변주인삼산업발전중심이 인삼산업과 식용균산업, 기름개구리산업, 누에산업, 견과산업, 오미사산업, 사과배산업, 송이산업을, 연변주축목업관리국이 연변황소를 각각 소개하였다.

연변의 발전에는 량호한 생태환경과 우수한 자원품질, 우월한 지역위치, 우수한 민족, 후한 정책적 우대 등 5개 우세가 있다. 그중 민족우수성이 뚜렷한데 연변은 전국 30개 소수민족자치주가운데서 유일하게 련속 5차례나 “전국민족단결진보모범집체”영예를 따낸 자치주이며 “례의지향”, “가무지향”, “교육지향”, “축구지향”의 미명을 가진 곳이다.

최근년간 연변의 특색산업은 신속한 발전을 가져와 농업의 중요한 기둥산업으로 성장했다. 그중 장백산인삼, 연변검정귀버섯, 연변입쌀, 연변황소, 연변산나물 등은 이미 산업화의 길을 모색하여 규모화 생산과 가공을 거쳐 자체의 시장체계를 구축하였다.

설명회에서는 또 길림성정씨록색식품유한회사의 1000무 고비나물양식기지 확건 대상, 연변금강산식품유한회사 조선족특색농산품 심가공 대상 등 9개의 특색산품 대상들도 소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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