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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트홈 건설, 동북아와 경제무역관광 협력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8-30 13:10:09 ] 클릭: [ ]

ㅡ연길(장백)개발개방시험구 신청중경외에 설립한 기업, 기구가 83개

 기능 플래트홈 적극 건립

길림성에는 현재 국가급 개발구 15개가 있는데 이중에 12개가 장길도 구역에 위치해있다. 그중 경제개발구가 3개, 첨단기술개발구가 4개,  변경합작구가 2개,   수출가공구가 1개,  종합보세구가 1개이다. 이들중 훈춘국제합작시범구, 중신길림식품구,   장춘흥륭종합보세구,   장춘신구는 장길도전략의 중요한 대외합작 플래트홈으로 되여있다.  한편 길림성에서는 지금 연길(장백)개발개방시험구를 적극 신청하고있는 중이다. 

국가급 플래트홈외에도 각지에서는 자신의 우세에 비추어 중조, 중로 호시무역구 및 중로, 중한, 중조 합작구 등 개발개방 플래트홈을 설립했다. 이런 다기능 플래트홈은 신흥 경영형태의 집결을 선도했으며 상관 배합산업, 배합봉사의 발전을 잉태하기도 했다. 

2015년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의 수출입무역 총액이 172억딸라에 달해 길림성 총량의 92%를 차지했다. 그중에 수출, 수입 총액은 각기 47.3억딸라와 124.7억딸라,   외자실제리용액은 70억딸라였다.  

목전 경외에 설립한 기업,  기구가 83개이고 중국측 합의투자액은 28.5억딸라이다. 경외에 설립한 판매네트워크중심은 13개이며 해마다 일련의 경제무역활동을 조직함으로써 대외련락에 교량작용을 하고있다. 

동북아 여러 나라들과의 경제무역협력을 강화하고있다.  2015년,   길림성은 동북아 나라(조선은 제외)들과 대외무역 수출입에서 29.3억딸라를 실현하고 로씨야, 몽골 등 주변 나라의 풍부한 자원을 충분히 리용해 자원 발굴 및 농업, 림업, 해산물 등 면의 가공협력을 진행했다.

관광협력을 부단히 강화했다. 목전 중로조 환형 다국관광, 동북아 륙해공 련운 환해 5국 9일 관광, 중조 자가운전 관광,  도문—조선 칠보산 철도관광,  연길—평양,  금강산 전세기 관광,  훈춘—한국 속초 륜선관광,  집안—조선 만포, 남포시의 철도관광 등 7개 선로를 개통했다.  이외에도 우리 성에서는 주변 나라 자가운전관광제품을 개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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