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길-따푸차이허고속도로 연길(팔도)-룡정구간 통차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6-11-01 14:50:38 ] 클릭: [ ]

 

연길-따푸차이허고속도로 1기 공사로 되는 연길(팔도)-룡정구간이 31일 통차하기 시작했다. 이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고속도로가 길림성에서 솔선하여 “현현통” 구조를 형성했음을 의미한다.

연변주교통운수국 김호총공정사에 따르면 연길-따푸차이허고속도로는 총체적설계와 시공에서 충분하게 경관길, 생태길의 특성을 살렸다.

연길-따푸차이허고속도로는 총길이가 167키로메터 된다. 연변과 동북3성을 련결하는 중요한 남북 지름길로서 연변에서 장춘으로 가는 또 한갈래 통도로 되며 장백산관광도로 간선으로 된다.

그중 연길-룡정구간이 33키로메터 된다.  팔도를 기점과 허브로 4개 방향으로 훈춘-울란호트도로와 련결되는데 연도에 조양천, 투도, 송강, 량강 등지를 경유하게 되며 종점이 따푸차이허(연강)로 학강-대련고속도로 및 건설중의 따푸차이허-장춘고속도로와 련결된다. 백산, 통화, 단동, 대련, 화전, 장춘 등지로 한결 편리하게 다닐수 있으며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의 새로운 한갈래 도로운수대통도로 전망된다.

한편 연길-따푸차이허고속도로 2기 공사가 준공되면 연길-장백산 북쪽비탈 풍경구까지는 1시간 반 로정으로 단축된다. 아울러 장백산관광과 연변의 물류업생산발전에 적극적인 영향을 일으키게 될 전망이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