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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룡도신구역대상들 바야흐로 가동된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7-01-18 12:04:10 ] 클릭: [ ]

연길시교통운수국, 도시전망계획관리국 등 부문에 따르면 연룡도신구역건설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있다.

4갈래 도로교통대상건설로 새구역 발전맥락 잇는다

연길시교통운수국에 따르면 4월하순부터 연룡도신구역도로교통대상건설을 가동해 신구역의 도로망체계를 완벽히 한다.

연길-도문통상구도로 , 연길-하룡구간도로. 연길시하룡촌 1대를 기점으로 동래사(东来寺)를 경유해 관경대를 종점으로 하는 이 도로는 7.55키로,1/2급도로표준으로 건설한다. 이 도로는 연룡도신구역에서 동서를 관통하는 핵심도로로 된다. 이 대상과 함께  성자산을 중심으로 4면을 복사하는 3갈래 도로공사도 건설하게 된다. 즉 성자산내 환로대상, 성자산북환로대상, 연길시하룡촌-해란호까지의 도로를 건설하는데 이 도로들은 환락계곡, 성자산고성, 해란호풍경구를 통하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성자산환로대상은 성자산풍경구와 동래사를 련결하는 쾌속도로이면서 연룡도신신구역이 북부로부터 국도 삼막도로와 련결되는 중요한 대외통도로 된다. 기점은 삼막도로와 연룡도신구의 련결점에 있고 종점은 성자산교 서쪽 교두까지, 길이는 3.87키로메터 된다.성자산북환로대상은 연룡도신구역의 남북을 관통하는 핵심도로로서 향후 동래사, 환락계곡 등 풍경구를 련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일으키게 된다. 3.46키로메터길이에 시작은 환락계곡,  종점은 연길-도문통상도로 교차점까지이다.연길시하룡촌-해란호도로는 연룡도신구역 핵심구내의 남쪽 쾌속통도로 되는데 장차 해란호풍경구의 고 효률적 대외련결도로로 역할하게 된다. 4.35키로메터 길이에 기점은 연길시-도문통상구도로 K2+450되는 곳이고 종점은 해란호 언제 북축 원유 도로와의 련결점까지이다. 

6개 대상이 순리롭게 진척 중 

연길시전망계획관리국에 따르면 연룡도신구역전망설계사업이 순리롭게 진척되고있다. 바야흐로 6개 대상건설이 가동된다.

그가운데에 연룡도신구역시장연구, 개념기획, 주제방안, 망경각건축설계, 조선족제1부락전망설계, 4개의 경관교설계, 생태공원전망설계 및 해란호부두 전망설계가 포함되는데 이미 국내 정상급설계회사에 설계를 위탁한 상황이다.

연룡도신구시장연구, 개념기획, 주제방안은 이미 입찰작업을 마쳤고 중기방안이 심사비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동래사와 북으로 5키로메터 상거한 망경각(望景阁)건설설계방안도 이미 완성되였고 생태공원 시공설계를 다그치고 있는 중이다. 경관교는 각각 해란강을 가로 지르는 다리 3개와 부르하통하교 1개가 포괄된다.

소개에 따르면 연길시해당부문에서는 《연룡도신구역건설 100일 공략전방안》요구에 따라 전망설계편제와 관리임무를 원만하게 완성하고 시공주기를 담보하며 연룡도신구역의 새로운 한륜의 조약식발을 당겨올 웅위로운 설계도를 알심들여 하나하나 펼쳐나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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