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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태공종자 연변(도문)땅에서 싹틔운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3-13 13:45:30 ] 클릭: [ ]

 -중국(도문)항천육종시범기지대상 락착돼

 

사진은 중국항천육종전문가, 중국고신과학기술산업화연구회리사,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공사 항천육종연구중심 총공정사 곡건위(오른쪽)와 도문시 손동승부시장이 대상협력서약을 체결하는 장면이다.

3월 11일 도문시인민정부와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공사항천육종연구중심이 북경중국과학기술대회당에서 천궁2호, 신주11호 태공 탑재 종자인계 및 중국(도문)항천육종시범기지협력대상을 정식 체결했다. 이로써 도문시는 처음 지방정부형식으로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공사 항천육종연구중심과 대상을 체결한 도시로 주목된다. 

쌍방은 전략협력협의를 통해 공동히 “중국(도문)항천육종시범기지”를 우량종자 배육과 생산을 결부하고 연구와 혁신, 제품개발, 과학기술 보급 교육, 시범 추광을 일체화한 종합성 항천육종산업화기지로 건설할 것을 서약했다. 이는 항천기술 우세를 통해 빈곤부축을 정밀화하고 혁신작동발전전략의 실시를 추동하는데 있어서 새로운, 량호한 발단을 창조했다.

중국항천과학기술보급전문가, 국제우주항선과학원 원사 양준화, 중국항천육종전문가, 중국고과학기술산업화연구회리사,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공사창천육종연구중심 총공정사 곡건위, 중국항천영양 및 의료보건전문가, 중국항천원과학기술연구훈련중심 의료보건중심 주임이며 정위인 주량충, 북경항천신화생물기술유한공사상무부총경리  등 관계인사와 도문시당위 상무위원인 왕추국부서기, 손동승부시장, 고방 선전부 부장 등 인사들이 체결의식에 참가했다.

체결의식에서 인계한 종자는 퀴노아(藜麦),씨복숭아(京桃),인삼 등 태공종자들이였다.

 곡건위(오른쪽)대표로부터 도문시정부측에 “중국(도문)항천육종시범기지”편액을 수여했다.

중국항천영양 및 의료보건전문가, 중국항천원과학연구훈련중심의료보건중심주임, 정위인 주량충이 도문시에  천궁2호, 신주11호한천우주선모형을 선물했다.

중국항천과학기술보급전문가, 국제우주항천과학원원사, 중국과학기술협회군민융합련합체 상무부비서장 양준화는 항천육종기지가 도문에 락착된 것은 항천기술과 지방경제발전, 농업발전의 유기적인 결합이고 기필코 도문농업공급측결구성개혁과 지방 빈곤해탈전략을 추동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인 영향을 일으킬것이라고 전망했다.

도문시는 나름의 독특한 지리적 우세외 온대대륙성기후와 해양성기후의 특점을 겸비하고있다. 4계절이 분명하고 일조, 강수가 충족하며 온화하면서도 주야 온도차가 크고 공기질량지수가 전국 앞자리에 있는 조건을 가지고있다. 또한 부식질의 통양가운데 유기질 함량이 높아 농작물재배에 적합한 황금지대로 인정된다. 량호한 자연조건과 우월한 지리우세에 의탁해 도문시에서는 “정품농업”전략을 실시하고있다. 룡천농업공업무역회사, 원동식품회사 등 농업산업화룡두기업의 우세를 타서 록색고효과성농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있는바 중약재, 인삼가공, 연변황소, 식용균, 하우스남새 등 특색산업기지건설을 다그치고있으며 록색유기농작물재배가 초보적으로 규모화단계에 들어섰다.

도문시에서는 향후 중국항천과학기술그릅공사항천육종연구중심과 대상을 체결한 첫 지방정부로서 “중국(도문)항천육종시범기지”특색농업브랜드를 육성하고 “항천효응 ”을 빌어 점차적으로 두만강지역항천육종시범중심도시로 발전할것이며 동시에 기지의 복사 지도성 역할을 통해 항천육종과학연구성과를 충분하게 리용하여  태공에 탑재해 실험하고  품종재배선택, 항천농업융합 등 방면으로부터의 새로운 돌파를 실현할것을 전망한다. 아울러 변강소수민족지구의 특색농업발전에 과학적동력을 부여하고 부단히 농산물질량을 격상해 농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농민의 수입을 증대하며 빈곤해탈공략전의 결승을 취득해 전면초요를 실현할것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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