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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중국·아프리카 경제무역박람회에 길림성 23개 기업 전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06-26 13:42:52 ] 클릭: [ ]

24일, 길림성상무청에 따르면 제1회 중국·아프리카 경제무역박람회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호남성 장사시에서 개최, 우리 성의 23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하여 길림성·아프리카 사이의 여러 개 분야에서의 협력을 심화시킬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길림성의 종합형상 전시부스는 면적이 100평방메터로서‘교류, 협력, 윈윈'을 주제로 하고 전시판, 모래판, LED 스크린, 터치스크린 등 형식으로 길림성의 대 아프리카 경제무역 협력정황, 성과 및 원경계획을 집중 전시하며 9개의 대 아프리카 협력 기업을 소개한다.

길림농업대학 왕옥 원사가 중국·아프리카 농업협력발전세미나에서 연설을 발표하여 잠비아에서 전개한 식용균 시범보급과 당지에서 농업기술인재를 배양한 경험을 교류하게 된다. 길림농업대학 잠비아 농업기술시범쎈터는 우리 나라에서 아프리카 나라를 지원하여 건설한 첫패의 14개 농업기술시범쎈터중의 하나로서 길림농업대학이 길림성정부를 대표하여 실시한 것이다. 주로 식용균, 옥수수. 밀, 본지방 닭 등 품종에서 과학연구, 인원강습, 시범보급을 전개하여 적극적인 성과를 취득했는데 이 시범쎈터 대상은 이미 중국·아프리카 협력 사례전시에 편입되였다.

중국·아프리카 경제무역박람회는 우리 나라에서 대 아프리카 경제무역 협력의 새 기제를 건립하고 대 아프리카 경제무역 협력의 새 창구를 만드는 중요한 조치이다. 길림성에서는 이 플래트홈을 빌어 종합형상을 전시하고 도킹교류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여 길림·아프리카 협력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릴 타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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