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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5 16:20:40 ] 클릭: [ ]

8월23일,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날 오후, 중국록색식품협회와 백산시인민정부에서는 공동으로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 대연회청에서 중국특색유기벨리.장백산삼림식약(食药)도시산업발전포럼 및 건설대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대회현장

길림성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장환추, 성정협 부주석 조우광 그리고 성직속 관계부문의 책임일군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백산시인대상무위원회 주임 리우충, 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정부 시장인 왕병, 시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시장인 허우자, 시정협 부주석 호파, 시정부 비서장 공상봉 그리고 시직속 해당부문과 여러 현시의 당정 주요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포럼에 참가한 성시주요책임일군들

이번 포럼에는  중국록색식품협회 부회장 왕운호, 중국사회과학원 식품약품산업발전 및 감독관리연구센터 주임인 장영건, 농업농촌부식품 및 영양발전연구소 부연구원이며 국가식물 및 영양자문위원회 항목주관인 왕패, 신화사국내부 부총편집인 령위가, 중국품질만리행촉진회 생태봉업위원회 상무 부비서인 왕보룡, 전국대만기업련합회 상무 부회장이며 대만왕왕그룹 수석대표인 림천량, 북경길림상회집행회장인 원소범, 대만흑토그룹 수석대표인 황가기 등 160여명의 국내외 이름있는 전문가, 학자들과 저명한 인사들, 록색식품 및 의약건강기업책임자 대표들과 저명한 전략투자 상인들과 보도매체 기자들이 초청으로 회의에 참가했다.

백산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정부 시장인 왕병이 축사를 올렸다. 그는 록색식품, 유기농업산업현황, 발전방향, 중점건설대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백산시정부 왕병시장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론단에 출석한 전문가, 기업가대표들

백산시는 길림성의 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원시생태상황 보존이 가장 좋고 생물종류가 가장 많으며 산수와 삼림, 농전, 호수 등 자연이 구전하며 삼림피복률이 84.1%에 달해 전국 지구급 도시의 제일 앞자리에 서고 있다. 국가에서 가장 먼저 국토삼림관광구, 중점생태공능구역과 중국10대 생태병장(屏障)의 하나로 지정되였다.

백산은 광산자원이 매우 풍부한바 동북지역에서 자원이 가장 밀집되고 광산자원이 가장 풍부한 황금지역으로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기는 인삼약물이 풍부하여 동북아 최대의 천연약재고로 되고 있으며 중국인삼핵심지역으로 되고 있다.

백산은 력사문화, 생태문화, 민속문화, 홍색문화가 구비되여 유구한 력사문화를 형성하였다.

이러한 지역우세, 산업우세에 비추어 백산은 반드시 생태를 위주로 록색전환발전을 전략으로 생태립시, 산업강시, 특색흥시의 발전모식으로 전 성 동북지역 록색전형발전의 선행구와 국가생태문명건설 시범구를 건설하려 하고 있다.

왕병은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백산은 앞으로 대생태, 대건강, 대관광, 대봉사, 대문화융합발전의 발걸음을 재우치련다. 백산시정부는 시종 ‘친상, 안상, 부상’을 리념으로 개방의 흉금과 충실한 작풍, 드높은 봉사로 백산에 와 투자하는 모든 기업들에 대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므로 국내외의 기업가들과 상인들이 백산에 와 투자하고 백산에 와 기업을 꾸리기를 바란다.

중국록색식품협회 부회장 왕운호가 축사와 함께 론단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록색식품협회 부회장 왕운호는 축사에서 다음가 같이 지적했다. 백산시의 량호한 생태, 풍부한 자원은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백산시당위와 백산시인민정부에서는 우세를 발휘하여 중국록색유기벨리, 장백산삼림식품약품도시를 건설하려 하고 있다.

이는 ‘록수청산’을 ‘금산은산’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중국록색식품협회에서는 자신의 우세를 적극 발휘하여 백산의 록색발전을 적극 지지하고 지역경제발전을 힘써 추진하련다.

이날 6명의 전문가, 기업가들이 어떻게 백산의 록색산업발전을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진일보 떠밀고 나갈 것인가에 대해 정채로운 학습강좌를 진행했다.

대상건설 조인식

이날 포럼에서 집중건설대상 조인식이 진행되였다.

백산시 혼강구 룡강산생태관광 건설대상, 백산시 강원구 년간 생산20만톤 즉석삼진식품 건설대상, 림강시 ‘건강죽’계렬식품 건설대상, 정우현 장백산연산지약재교역센터 건설대상, 무송현 국약펩티드벨리(肽谷)과학기술연구기지 건설대상, 장백현 의료양로건강회복물리치료호텔 건설대상, 백산시경제개발구 인터넷 정보안전 통계수자센터 및 운집상무전략합작 건설대상 등 15가지 중점건설대상이 체결, 총투자액이 26.83억원에 달했다.

사진/글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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