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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세계 5대주 국가 상품 한꺼번에 만나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5 16:51:45 ] 클릭: [ ]

 24일,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한창인 가운데 세계 5대주 국가의 상품을 한꺼번에 만날수 있는 ‘일대일로’공동건설국가상품전시관에는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2호 전시관인‘향항관’에는 총 96개의 회사에서 130여개의 브랜드 제품을 가지고 박람회에 참석했는데 주로 가정용품, 의류, 수공, 식품 등 4개 부류의 제품을 전시했다. 장춘시 시민 류해도는 “저희는 사전에 미리 여러 전시관들의 정황에 대해 숙지했습니다. 향항관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와 안해는 식품부스에서 향항 특색 식품도 구매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료해에 따르면 향항무역발전국에서는 줄곧 향항상인들의 대륙시장 진출에 협조를 해왔고 이미 여러 차례나 동북아박람회에 참여했으며 루계로 약 158여만명이 향항전시관을 방문해 향항제품을 구매했다.

향항관을 지나 4호전시관인 ‘일대일로’공동건설국가상품관에 들어서니 입구에서 멀지 않은 부스에 많은 시민들이 몰려 있었다. 화려한 불빛 아래에 금색으로 칠 된 술병들이 나란히 전시되여 있었고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두명의 녀인이 부스 앞에 몰려든 시민들에게 와인을 맛보게 술잔을 건네주고 있었다.

“이 와인을 무료로 시식도 했고 평소에도 술을 즐겨 마십니다. 가격도 합당하니 사게 되였습니다.”라고 시민 진춘굉이 말하면서 프랑스산 와인 두박스를 구매했다.

 
 
‘일대일로’공동건설국가상품전시관에서 동남아의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의 커피를 구매할수 있는가 하면 태평양 반대쪽인 남아메리카의 브라질 커피도 구매할수 있다. 프랑스, 오스트랄리아, 남아프리카의 와인을 맛보는 동시 이란의 은쟁반이나 양털탄자도 구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파키스탄 네팔 등 국가의 수공제품과 방한에 좋은 오스트랄리아의 양털제품들로 구매할수으며 영국, 인도, 태국 등 국가의 특색 상품들로 전시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일대일로’공동건설국가상품전구의 면적은 7,200평방메터에 달하고 28개 국가의 250여개 기업에서 자기의 특색 상품을 전시한다. 올해 동북아박람회는 이왕과 달리‘일대일로’건설의 깊은 융합을 위해 이왕의 국제전시구를 ‘일대일로’공동건설국가상품전시구로 개명했다. 이외 5호 전시관에는 3,000평방메터에 달하는 전시구가 있는데 집중적으로 독일, 크로아찌아, 세르비아 등 6개 국가의 2,000여종의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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