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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동북아 국제 서화촬영전 장춘서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6 08:28:25 ] 클릭: [ ]

제8회 동북아국제서화촬영전이 장춘시 동북아예술센터에서 8월 22일부터 진행 중이다. 전시는 27일까지 진행된다. 국내외 래빈 500여명이 참가한 성대한 개막식이 22일 있었다.

본기 동북아박람회 문화분야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의 이번 서화촬영전은 총면적 2만 2,000평방메터에 21개 전시관을 설치하고 2,0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관은 전람구역과 판매구역으로 나뉘여있다.

이중 전람구역에는 1,260점의 작품이 12개 관으로 나뉘여 전시되였다. 국내 유명 서법 예술가들의 전문관을 비롯해 ‘1대1로’ 56개국의 회화 진품 전문관, 박물관 수장품 전문관, 동북아국제서화촬영전으로 로씨야관, 조선관, 일본관, 한국관, 몽골관 등이 있다.

전시판매구역에는 1300여점의 작품이 9개 체험관에 전시되여 국내외 전문가, 감상가, 평론가들에게 관람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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