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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연변전시관- 민족, 지역 특색으로 인기몰이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6 09:18:18 ] 클릭: [ ]

동북아박람회에 설치된 연변전시관/사진을 클릭하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제12회동북아박람회(아래 동박회로 략함) 연변전시관이 조선족 가무문화, 연변의 관광, 특색상품 전시로 참관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연변전시관은 연변주전시구역, 현시전시구역, 논전시구역, 특색제품전시구역, 상담구역, 공연구역 등으로 나뉘여졌다.

개막식날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연변전시관을 돌아보았다

올해에도 연변전시관에서는 기타 전시관에서는 볼수 없는 민족특색 공연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잡았다. 우리 민족 복장을 곱게 차려입은 배우들이 노래, 가야금, 퉁소 공연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박수를 보냈다.

연변주전시구역에서는 연변주 전반 발전상황과 투자유치 우대정책을 소개하였고 현시전시구역에서는 병풍을 본따 설계한 전시판에 연변주 각 현시 특색가무문화, 뒤면에는 각 현, 시 발전상황을 소개하였으며 논전시구역에서는 연변 농업발전 상황을 소개하였다.

특색상품전시구역에 전시된 상품들로는 민속식품, 인삼제품, 국제전자상거래 상품 등으로 100여개 회사의 400여종류의 제품이 전시됐다.

특히 관광흥주를 보여주고저 연변전시관에서는 영상, 자료전시 등을 통해 연변 각 지역 관광지에 대해 홍보하기도 했다.

장춘의 류씨 시민은 안해와 함께 일부러 연변전시관을 찾아왔다. “민족특색이 짙은 연변전시관을 돌며 연변에 온듯한 감이 든다.연변에 여러번 다녀오다보니 연변에 대한 감정이 남다르다. 음식도 맛있고 사람들도 열정적이다. 그리고 사업일군의 소개와 전시를 통해 연변에 대해 전면적으로 료해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한편 동박회 개막식날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연변전시관을 돌아보았다.

/길림신문 최화, 김정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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