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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 조선 대외경제상 김영재, 동북아국가 조선 투자 환영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6 13:34:46 ] 클릭: [ ]
 
동북아박람회 조선 부스를 돌아보는 조선 대외경제상 김영재(오른쪽 두번째)/김정함기자 찍음

8월 23일, 제12회 동북아박람회에서 열린 동북아합작 정상포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김영재는 동북아국가 및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조선 경제특구의 개발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영재 대외경제상은 이번에 처음으로 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하여 조선의 투자환경을 설명하면서 이같은 발언을 했다.

김영재는 조선반도는 이미 평화발전의 태세가 형성되였으며 이는 동북아지구의 평화와 안정을 유력하게 보장하였을뿐만 아니라 동북아지구 각 나라의 경제 합작과 교류에도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선에서는 목전 국가의 경제를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영재는 조선은 세계 각국과의 경제합작 관계를 확대하고 관련 사업을 부단히 추진해 경제 교류와 합작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선은 중국의 동북3성과 로씨야 원동지구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지구와 태평양지역 경제무역통로의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현재 라선경제무역특구, 원산ㅡ금강산국제관광구와 신의주국제경제구를 대표로 하는 20여개 경제개발구가 있는데 동북아국가를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조선의 경제특구 개발에 적극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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