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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 로씨야대표, 동북아박람회 “하라쇼!”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7 10:37:45 ] 클릭: [ ]

제12회 동북아박람회 동북아합작 정상포럼에 참석한 로씨야국가두마 국제사무위원회 주석 슬루즈끼는 중국 동북아박람회는 높은 수준을 갖춘 행사라고 평가하면서 동북아박람회에서와 같은 대화와 상호 경험 교류로 될 수 있는 큰 규모의 행사는 동북아나라들 사이에 합작의 전제를 제공하는 것으로 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슬루즈끼는 동북아의 일부분으로서의 로씨야 원동지구는 로씨야련방의 쾌속 발전하는 지구에 속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북아나라들은 오랜 합작의 력사를 갖고 있으며 많은 분야의 실무적인 호혜 합작에서 풍부한 경험을 루적하였다고 지적했다. 슬루즈끼는 돌아오는 9월에 로씨야 원동지구의 울라지보스또크에서 동방경제포럼이 열리는데 포럼기간 둥복아나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토론도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슬루즈끼는 지역간의 협력은 동북아나라들 사이의 관계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는바 로씨야 원동지구 개발은 각 나라와의 상업무역 련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목전 로씨야에서는 원동지구에 많은 대상들을 한창 실시중에 있으며 그 중에는 중국 등 동북아나라와의 합작 대상도 들어있다.

 
인파로 몰리는 동북아박람회 로씨야상품부스

이번 동북아박람회에 로씨야 원동지구 대표단으로 이르크쯔크주, 크라쓰노야스크, 알따이스크, 하바롭스크와 푸리몰스크변강구 등 지구에서 참가하였으며 수입상품전시관에 자리를 잡은 로씨야상품부스는 관중들이 제일 많이 몰리는 부스중의 하나로 되였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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