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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길림눈박람회 12월 12일부터 장춘서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1-29 10:33:32 ] 클릭: [ ]

‘동계올림픽은 북경에서, 체험은 길림에서’를 주제로

제4회 길림눈박람회가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장춘국제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다. 이는 11월 28일 성정부신문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길림성문화관광청 진수군(陈守君) 부청장이 발표한 내용이다. 현재 눈박람회 관련 각항 일정들은 질서정연하게 진척되여가고 있는 중이다.

성정부 소식공개회 현장 

지금껏 국내에서 유일하게 눈을 주제로 한 박람회인 길림 ‘눈박람회’는 2016년에 시작되여 이미 성공적으로 3회를 개최해왔다. 동북지역에서 제1 규모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빙설관광 업종의 플래그십(旗舰) 박람회라고 할 수 있겠다. 3회를 거치며 전람면적은 루계로 근 32만평방메터, 전시 참가 브랜드는 1500여개, 접대 관중은 련인수로 31만 1000명, 현장 거래액은 루계로 6억 200만원이였다. 업계내에서 일정한 지명도와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 길림 ‘눈박람회’다.

제4회 길림눈박람회 및 제23회 장춘빙설제 개막식 시리즈 활동이 진행되는 12월 12일부터 17일 사이에 ‘빙설산업이 빙설경제에로 정상 포럼’을 대표로 한 11개 주체활동, ‘동계올림픽 주제활동’을 대표로 한 14개 시리즈 활동, 전 성 각지에서 눈박람회 전람 전시를 대표로 한 8대 시리즈 600여가지 문화, 관광, 체육, 축제 활동이 전면적으로 가동된다.

본 박람회 및 빙설제는 ‘동계올림픽은 북경에서, 체험은 길림에서’를 주제로 하고 있다.

본기 눈박람회 3대 포인트

첫째, 처음으로 (2022북경) 동계올림픽 원소를 눈박람회에 인입했다. 동계올림픽 주제관이 장춘에 등장하고 동계올림픽 마스코트가 길림에서 선을 보인다.

둘째, 문화와 관광이 충분히 융합된 전시로 된다. 국내 36집 지명 박물관들에서 전시에 참가함으로써 길림 관중들은 짙은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음과 동시에 청신한 현대적인 창의 설계와 정교롭고 아름다운 박물관 문화창의를 감지할 수 있게 된다.

셋째, 관광과 빈곤부축, 상거래의 충분한 융합이 된다. 처음으로 빈곤촌 제1서기 전문구역을 내오고 제1서기가 직접 나서 제품을 홍보함으로써 눈박람회가 전 성 빈곤퇴치 공략전에 힘을 실어주게 된다.

본기 눈박람회가 진행되는 장춘국제컨벤션센터의 전시면적은 10만평방메터이다. 이중에 실내면적이 6만평방메터이고 실외 전시 면적이 4만평방메터이다. 실내 전시관은 각기 빙설축제 주제관, 동계올림픽 주제관, 빙설예술 주제관, 빙설장비 및 빙설체육 주제관, 빙설장춘 주제관, 빙설자동차 주제관, 빙설도시 주제관, 례우길림•제1서기대변 주제관 등 8대 전시관으로 되여있다.

이밖에도 부설 활동들로 빙설귀염둥이 경연, 빙설꼬마기사(骑士) 시합, 빙설전자경기, 빙설 애니메이션 게임 COSPLAY 축제 등이 가동된다.

국내외 3000여명 귀빈들과 36집 박물관, 10여종 범주의 1000여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성회로 거급날 것으로 내다보는 본기 박람회는 중국빙설관광보급련맹에서 주최하고 길림성인민정부와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서 지지하고 국가문화관광부에서 지도하며 길림성문화관광청, 장춘시인민정부 및 성, 시(주) 해당 19개 부문에서 협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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