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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중국(장춘)자동차박람회 교역액 103억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19 20:20:20 ] 클릭: [ ]

 

“만난을 물리치면서 이번 장춘자동차박람회를 기한내에 개최할 수 있은 것 자체가 바로 가장 큰 특색이며 하이라이트이다. 많은 국내외의 눈길을 끌어 모았을뿐더러 중국 자동차업종 발전사와 전시업 발전사에서 모두 큰 획을 긋게 될 것이다.”

19일, 기자가 장춘에서 있은 제17회 중국(장춘)자동차박람회 페막식 소식발표회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지난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장춘자동차박람회기간 오프라인 전시관 총 입장인수는 연인수로 29.3만명, 온라인 전시관 관람객수는 연인수로 57.5만명에 달했고 각종 차량을 루계로 5만 1,852대 판매했고 교역액은 루계로 103억원에 달한다.

통계수치에 따르면 이번 장춘자동차박람회는 루계로 차량 5만 1,852대를 판매, 거래액은 루계로 103억원에 달한다. 주요 전시장인 회의전시쎈터의 입장인수는 연인수로 23.3만명, 17개 분전시장의 입장자수는 연인수로 4.9만명으로서 총 입장인수는 연인수로 29.3만명에 달했고 온라인 전시관 관람객수는 연인수로 57.5만명에 달했다. 이번 장춘자동차박람회기간에 공공뻐스 승객수는 평소보다 77.8% 늘었고 호텔 입주률은 30% 미만이던 데로부터 신속히 87%로 올라갔으며 주변 료식기업의 영업시간은 평균 5~6시간 연장, 고객인수는 비전람 기간의 3배 이상, 영업수입은 평균 84% 증가했다. 레저 오락업의 영업액은 평균 150% 증가했고 관광풍경구의 관광객수가 43% 증가했으며 광고, 설계 건설, 설비임대 등 기업의 업무량이 70% 증가했다. 자동차박람회가 구축한 량질의 플래트홈을 둘러싸고 더욱 많은 기업들에서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를 촉진시킴으로써 더욱 많은 업종들이 혜택을 보도록 했으며 소비 자신감도 크게 불러 일으켰다.

이번 자동차박람회는 전시회 방식을 혁신하여 ‘주회장 + 분회장 + 온라인 전시홀’의 형식으로 자동차박람회를 전반 도시와 주변의 현대도시권에 복사시켜 더욱 많은 군중과 기업들이 참여하게 함으로써 자동차박람회의 내포를 풍부히 하고 자동차 문화의 외연을 확대했다. ‘주회장 + 분회장’ 형식으로 전시된 이번 자동차박람회 총전시면적은 20.3만평방메터으로서 력사상 최대 규모였다. 주회장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 설치, 전시면적은 15만평방메터에 달했고 분회장은 개선로중고차시장과 일부 자동차 대리점을 위주로 도합 17곳에 설치, 총전시면적은 5.3만평방메터이다. 박람회에 참가한 브랜드는 150개, 124개 기업이 장춘에 모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박람회에 참가한 차량은 총 1,655대로서 박람회에 참가한 차량이 력사상 가장 많았다. 이번 박람회는 또 클라우드계산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수단을 충분히 리용하여 온라인 전시홀을 개척했고 장소의 한계를 돌파하고 참여 주체를 더욱 광범위하게 하며 마케팅 수단을 더욱 다원화하는 우세를 통해 단기간의 전통 자동차박람회를 ‘전시 + 거래 + 협력’을 일체화한 장기적인 플래트홈으로 만들어 장춘자동차박람회의 개성화된 ‘클라우드 회의전시’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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