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장춘자동차박람회

  련속 몇회째 1호관에 배치되였던 제1자동차그룹의 전시장은 9호관으로 옮겨졌다. 홍기 브랜드의 H5, HS5, HS7, H9, S9, E-HS9 등 7가지 차형, 11대의 차량이 전시되여 시민들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관중들에 의해 겹겹이 둘러쌓인 자동차가 있었으니 바로 제1자동차그룹의 회심작인 ‘홍기 H9’이였다. 국제 3대 유명브랜드인 BBA의 중급차(벤츠 E시리즈, BMW 5 시리즈, 아우디 A6)와 팽팽하게 경쟁 붙을 것으로 예상되는 홍기 H9의 전시장는 개막 첫날부터 수많은 시민들이 찾는 인기코너로 되었다고 관계자는 소개했다. 그만큼 국산차를, 본지방 국산차를 선호하고 열망하는 추세를 볼수 있었다.

새로운 한차례 발전 출발점에 선 장길도 개발개방 스케치
길림성 대외개방의 기치인 장길도 개발개방전략은 이미 10년간의 발전을 완성했다. 길림성은 장길도전략을 뚜렷한 위치에 놓고 강력하게 추진하고 실시했는바 정책적 지지체계가 더 건전해지고 경제발전품질이 뚜렷이 제고됐으며 개방플랫폼 건설이 빠르게 추진되고 상련상통 수준이 뚜렷한 제고를 가져오고 체제기제환경이 지속적으로 보완되여 각 방면 사업이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장춘-유럽 화물렬차편, 정상 운행 시작
화물렬차가 세관 감독관리장소에서 기적소리와 함께 스틸코일(钢卷)울 실은 70개 표준컨테이너를 탑재하고 구라파로 향발했다. 장춘신구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정 상상태화 운행에 들어간 후 발차한 첫 정렬(整列) 화물렬차이다.

제4회 길림눈박람회 현장교역액 새 기록
 5일에 걸친 제4회 길림눈박람회 현장 교역액이 2.5억원, 지난해 제3회에 비해 7배 이상 증가함으로써 4년래의 최고를 자랑했다. 현장 의향성 계약금액은 10.8억원으로서 지난해보다 77% 증가했고 전람회 접대 관중은 연인수로

제4회 길림눈박람회 및 제23회 장춘빙설제 개막
목전 국내에서 유일한 ‘눈’ 박람회인 제4회 길림눈박람회 및 제23회 장춘빙설제가 12월 13일 오전 8시 30분, 장춘국제컨벤션센터 1호관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올리며 박람회 서막을 열었다.

미리 가보는 길림‘눈박람회’ 전시관
본기 길림 ‘눈박람회’ 전시면적은 10만평방메터이다. 이중에 실내면적이 6만평방메터인데 이는 표준 전시부스 3448개에 맞먹는 면적이다. 실외면적은 4만평방메터이다

사진으로 보는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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