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연길 제4회 민간예술박람회 개막....

  ‘전승, 교류, 합작, 발전, 혁신’을 주제로 한 중국•연길 제4회 민간예술박람회가 20일, 연길시 국제전시예술중심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민간예술은 민간을 근원으로 하며 민간에로 회귀하여야 한다’를 취지로 20일부터 23일까지 펼쳐진다.

중국•연길 제4회 민간예술박람회 20일부터... 국가급 예술대가들도 온다
중국 연길 제4회 민간예술박람회가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연길시 국제전시예술중심에서 개최된다. 17일 열린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 동안 조선족민속예술작품, 서예, 나무뿌리 조각공예, 도자기, 자사공예, 종이공예, 보석, 차잎, 문화창의 작품 등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전시된다.

박람회 | 로씨야대표, 동북아박람회 “하라쇼!”
제12회 동북아박람회 동북아합작 정상포럼에 참석한 로씨야국가두마 국제사무위원회 주석 슬루즈끼는

장춘농업·식품박람회 페막, 의향체결액 201억원
25일. 제18회 중국장춘국제농업·식품박람(교역)회가 열흘간 연인수로 140여만명의 관람을 받으며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수확과 기쁨을 만재하고 원만히 막을 내렸다. 본기 농박회는 ‘브랜드 전시판매와 경제무역교류, 산업시범과 과학기술보급교육, 시설장비와 인거환경, 포럼정상회담과 경기행사, 련동전시와 인터넷농박회’ 5대 분야의 새로운 패턴에 의거했는데 35가지 내용이 각자 특색을 갖추었다. 국내외 3,500여개 작물 품종을 집중 전시하였고 시범 새 품종 300여가지를 인입했다.

세계길상대회 장춘서, 길상포럼 뜨겁게 진행
8월 25일 오전, 제4회 세계길상대회 개막식이 장춘에서 있었다.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 전국공상련 부주석 로용이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성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가 회의를 사회하고 성정협 주석인 강택림이 출석했다. 파음조로는 축사에서 “광범한 길상들은 의리를 중히 여기고 용감히 혁신하며 고향에 보답하는 길상정신으로 끊임없이 정채로운 상업전기를 엮으며 고향 사랑 이야기를 써내려갔다”며 길상의 자원을 모으고 시장 활력을 격발하며 길림의 고품질 발전 추동에 탁월한 기여를 했다고 평가, 성당위와 성정부, 길림성 2,700만 고향사람들은 길상들이 거둔 성과와 업적 그리고 그들의 고향 사랑에 자호감과 영광을 느낀다고 밝혔다.

박람회 | 한국, 동북3성과의 합작기회 적극 탐색중
한국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권구훈 위원장은 8월 23일 동북아합작 정상포럼에서

환인현 조선족 걸 ...
신화사 기자가 렌 ...
통화시조선족로인 ...
빈곤부축에 힘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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