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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 소프트웨어 한국과 합작 본격확대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3-02 15:46:02 ] 클릭: [ ]

금년 소프트웨어개발추세로 놓고 볼 때 장춘, 한국, 일본과의 합작이 클것이다.》장춘시정보산업국 려응국장은 기자에게 소프트웨어개발방면에서의 대외합작 타산을 밝혔다.

장춘은 중국광학과학기술의 발원지로서 우리 나라의 중요한 광전자 교수, 과학연구 및 생산기지이다. 현재 우리 나라 국가광전자산업기지는 두개, 장춘은 국가에서 비준한 무한다음의 광전자산업기지이다.

현재 장춘에는 200여종의 소프트웨어제품이 있으며 460여가지 저작권을 가지고있다. 장춘시광전자정보산업은 합리한 구조를 초보적으로 형성하였는바 아래와 같은 특색을 갖고있다.

하나는 생물특징식별소프트제품개발면에서 지문식별계렬제품 등 성숙한 식별계통제품이 있으며 일정한 시장을 갖고있다. 다음 정보기술안전방면에서 인터넷고장분석의기 등을 개발, 이외 장춘에는 소프트웨어 1급학과를 가지고있는 등 교수수준을 갖고있다. 셋째는 내장형(嵌入式 )소프트웨어방면에서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는바 자동차, 텔레비죤 등 령역에서 그 작용을 일으키고있으며 특색으로 내세울수 있다.

금년 장춘시소프트웨어개발추세에 대해 려응국장은 한국과의 합작방면에서 그 령역을 소개하였다.

첫째는 정보기술안전제품의 발전에서 성과를 가져올것이다. 둘째는 내장형(嵌入式) 소프트웨어발전, 자동차는 삽입식소프트웨어를 리용하는 방대한 군체이다. 장춘은 삽입식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 능력과 이를 계속 발전시키는 기초, 인재 등을 구비하고있다. 한국은 대우, 현대, 기아 등을 가진 큰 자동차생산국이다. 자동차를 미래 제3공간(제1공간은 가정, 제2공간은 사무실)이라고 하면서 려응국장은 이 방면에서의 합작가능성이 좋을것으로 추측하였다. 셋째로 소프트웨어대외도급(外包), 현재 이는 발달국가 소프트웨어회사에서 성본을 낮추는 중요한 방법으로 되고있다. 소프트웨어대외도급(外包)이란 책임진 부분 소프트웨어개발, 소프트임무를 다른 회사에 맡겨 완성하게 하는 항목이다. 장춘에는 한국어와 일본어를 잘하는 인재들이 집중되였기에 많은 외지회사, 외국회사에서는 분분히 장춘에 와 그 합작상대를 찾고있다. 더우기 중국과 가까운 한국, 일본 같은 경우 그 합작은 더 클것이다.

경우에 따라 더 나은 우혜정책 실시할터

길림성 《11.5》계획에서는 광전자발전을 주도산업으로 발전시키려 하고있으며 장춘광전자기지령역에 자동차전자와 소프트웨어 두가지 내용을 더 넣었다. 이로써 광전자산업기지를 발전시키며 투자유치에서의 새로운 비약을 가져오려 시도하고있다. 려응국장은 《장춘이 국가에서 정식으로 비준한 두번째 광전자산업기지로 된후 국가에서는 자금상, 정책상 많은 지지를 주었다. 또한 이는 국내외에 일정한 영향을 주었는바 많은 투자상인들이 장춘에 와 고찰하였다. 길림성정부에서는 광전자투자유치 중점을 일본, 한국 및 유럽, 아메리카 발달국가로 정했는바 기업들은 국가에서 정한 우혜정책과 지방 우혜정책을 얻을수 있는외 경우에 따라 더 나은 우혜정책을 실시해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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