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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대재벌의 투자 부른다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9-05 09:26:02 ] 클릭: [ ]

3일, 동북아박람회에서 열린 장백산투자설명회에서 장백산관리위원회 석국상주임은 《국내외의 대재벌 대기업이 장백산의 전반 개발과 건설에 참여하는것을 두손들어 환영합니다》고 호소하였다.

이는 정부가 장백산개발이 그동안 저차원과 소규모로 중복건설되던 페단을 없애고 대자본이 장백산개발의 대형프로젝트건설에 참가할것을 본격 요청한것으로 된다.

이날 설명회에 따르면 장백산 전망계획 편성은 이미 완성되였는데 주요하게 장백산의 겨울자원, 열자원, 무공해식품 및 관광자원에 대한 개발항목들이 본격 출두되였다.

현재 5개 주제구와 3개 써비스구가 상업성개발의 중점으로 되고있는데 총투자가 50억―120억원이 수요된다.

석국상주임은 《현재 정부가 장백산 기초시설건설에 정력을 집중하고있기에 큰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아직 없다. 기초시설이 정비되면 명년부터 대그룹들의 투자를 본격 유치하게 되는데 현재 국내와 서아세아 일부 대재벌과 협상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투자를 할 경우 투자상이 한곳의 주체공사에 투자할 경우 이 항목의 부대항목과 2차유치에 대한 권리까지 주어 투자자에게 리윤이 많이 돌아가게 하는 정책을 시사한다.

올해 정부성 및 정책성 지지투자만 8―10억원에 도달할 전망이다. 현재 장백산관위회는 망천아 빙설구의 초보적 지점선택을 이미 확인, 카나다회사를 초빙해 장백산국제스키장 조사연구준비를 하고있다.

예상컨대 올해년말 이 스키장을 기지로 향후 10년 성숙된 장백산빙설관광브랜드를 육성하고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까지  내다보아  국제유명풍경구로 건설할 계획이다. 장백산은 현재 세계자연유산과 세계지질공원 신청중, 전반 사업진척이 비교적 순조롭다.

동시에 올 7월 이미 정식 착공한 장백산공항 건설항목은 2008년 정식 통항하게 된다. 이밖에 2008년 장춘―장백산, 연변―장춘 고속도로가 통차하게 된다.

장백산관광시 왕왕 날씨때문에 일부 관광객들이 천지의 모습을 볼수 없는 유감을 남길 때가 많다.

장백산관위회에 따르면 통로개척 또는 기타 방법으로 천지를 볼수 없을 경우 관광객들이 천지의 물을 적셔볼수 있게 함으로써 천지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게 한다. 과거 많은 사람들은 겨울철만 되면 장백산관광은 불가능한것으로 여겼다.

그러나 개조를 거쳐 현재 장백산 서쪽비탈과 북쪽비탈은 이미 전년 개방이 가능하게 됐다. 석국상주임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겨울철, 장백산은 《빙설장백산》으로  관광객을 유치, 현재 그들은  이미 올림픽의 《복동이》 디자이너를 청해 《장백산인삼아기》의 형상을 설계하게 하고 눈축제를 준비하는 등으로 벅적 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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