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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투자발전항목접목회 및 한국상무일 장춘서

편집/기자: [ 한정일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9-04 14:34:42 ] 클릭: [ ]

9월 2일, 《중소기업투자발전접목회 및 한국상무일》이 장춘국제전시센터에서 있었다. 이왕 한국상무일과는 달리 이날 행사에서는 중한 중소기업간 교류, 발전을 가속화할데 관한 내용도 더했다.

제3회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 주요행사로 한중 기업인들에게 교류의 무대를 마련한 이날 상무일에는 길림성 당위 부서기 왕유림, 주 심양 한국총령사관 박성웅총령사, 한국 강원도의회 이기순의장, 한국투자무역협회 유창무부회장 외에도 길림성 중소기업 대표와 금융계 해당 인사 등 600여명이 참가했다.

길림성 당위 부서기 왕유림은 우선 2006년 길림성에 투자한 한국기업은 929호, 투자액은 8억딸라에 달하는바 기업수는 길림성에 투자한 55개 국가와 지역중 첫 자리를 차지한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그는 중한 경제무역합작에서의 《중소기업들의 역할이 날로 뚜렷해지고있다는것을 공감할수 있다.》고 하면서 《쌍방 중소기업들에서 동북아박람회라는 이 장기합작의 플랫폼을 빌어 상호 신임하고 교류와 합작을 폭넓게 벌여나가 호리호혜와 윈윈효과를 거두어냈으면 한다.》 는 희망을 표했다.

한국 강원도 이기순은 《중국은 한국 1위 교역국이며 매일 1만명이상이 중국을 방문하고있다. 이러한 국가간의 교류도 중요하지만 지방간의 경제협력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 강원도는 속초―로씨야 자르비노― 훈춘, 강원도 양양과 훈춘을 련계함으로써 지방간의 경제무역을 통하여 국가간의 경제무역으로 승화시키는 노력을 하고있다.》고 하였다.

한국투자무역협회 유창무는 《길림성은 한국과 깊은 관계를 갖고있으며 더우기 언어가 통하는 120만명 조선족들이 살고있어 한국인은 길림성에 대해 친밀감을 갖고있다. 더우기 길림성과 한국은 상호 보완적인 산업구조를 갖고있고 지리적으로 가까운바 이러한 상호 교류할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된다면 쌍방의 경제가 더욱 빨리 발전할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회의후 한국 기업가, 기타 지역 기업가, 길림성 금융기구, 길림성 해당 기업들에서 현장 협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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