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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경제무역합작 고위층론단 장춘서

편집/기자: [ 유창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9-05 14:21:55 ] 클릭: [ ]

각국 고위관원들 동북아협력 각자 제안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국무원 부총리 증배염: 동북진흥에 각국 호혜합작 희망

제3회 동북아박람회 동북아경제무역합작 고위층론단이 2일 장춘국제회의센터에서 소집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고 국무원 부총리인 증배염이 기조발언을 했다.

증배염은 얼마전 중국정부는 《동북진흥계획》을 공포했는데 《계획》에서는 《동북지역을 <국제경쟁력이 있으며 선진장비를 갖춘 제조업기지, 국가 신형의 원재료와 에너지 보장기지, 국가 중요한 상품알곡과 농목업 생산기지, 국가 중요한 기술연구와 창신기지 및 국가 생태안전의 중요한 보장구로 건설함으로써 동북지역의 전면진흥을 추진할것>이라고 명확히 밝혔다》면서 동북진흥을 두고 다음과 같이 표했다.

첫째, 기초시설건설에서 중국은 해당 국가와 공동노력하여 도로, 철도와 항구 건설을 다그치려 한다.

둘째, 산업령역에서 중국은 주요 변경항구도시 현유의 변경경제합작구, 호시무역구, 수출가공구 건설을 가속화하며 주변 국가와의 에너지, 원재료와 광산자원 등 령역의 개발합작을 강화하려 한다.

각국에서 계속하여 여러가지 형식의 합작을 계속 추진할것을 희망한다.

조선무역성 부상 리룡남: 련계 강화하여 개발방안 공동탐색

두만강지역 개발에서 조선정부는 현실발전의 수요에 맞게 대외경제사업을 개선강화하며 수출상품생산을 증가할것이다. 동시에 무역 다양화와 다변화를 통하여 무역액을 제고할것이며 기타 국가간 경제기술합작을 위해 노력할것이다.

한국 산업자원부 본부장 홍석우: 길림―한국 경제협력 잠재력 많아

제1회, 제2회 동북아박람회에 각각 52개, 71개 한국기업이 참가하였는바 교역액은 7억딸라에 달하며 380여개의 투자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65개 기업이 참가하였다.

길림성의 투자환경은 날따라 량호해지고있다. 길림성과 한국간의 경제협력은 아직도 큰 잠재력을 갖고있으며 한국정부는 길림성정부와 함께 경제합작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할것이다.

길림성정부 한장부성장: 중로, 중조 호시무역구 건설계획

두만강지역 합작을 두고 길림성에서는 주로 대외통로 건설 즉 해당 국가 정부간, 기업간 교류와 협상을 강화하여 중로 훈춘-하쌍지역 프로젝트와 중조 훈춘-라선지역 프로젝트 건설항목을 추진하고 적극적으로 로씨야, 조선  정부와 교류, 협상하여 변경지역에 중로, 중조 호시무역구를 건설하며 훈춘변경경제합작구, 중로호시무역구와 수출가공구를 활성화하여 한국 속초-로씨야 자르비노-훈춘 및 한국 부산-조선 라진-훈춘  두갈래 해륙련운항선 규모를 진일보 확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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