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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경제 장기적 실시 가능한 정책 필요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1-28 14:58:41 ] 클릭: [ ]

동북진흥과 민영경제발전 세미나 장춘서 개최

동북진흥과 민영경제발전 리론 세미나가 일전에 길림성사회과학원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여러  부서가 힘을 합쳐 민영경제라는 이 중대 과제를 연구해나간다는 의미에서 마련되였으며 길림성공상련합회, 공업정보청과 사회과학원 그리고 길림성도시발전연구소와 민영경제발전연구회 등 부문에서 공동 계획하였다.

대회에서 길림성정부 부비서장 총홍하는 2009년 9월 9일 국무원에서 《동북지구 등 로공업기지 진흥전략을 진일보 실시할데 관한 약간의 의견》이 정식으로 발포되였다고 하면서 이는 지난 2003년 중앙 11호 문건 출시후 동북지구 로공업기지의 진흥전략에서 종합성, 지도성과 정책성을  일괄한 하나의 강령성적인 문건으로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문건의 출시는 동북지구 등 로공업기지를 진흥시키는 사업이 전면적으로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하였다.

총홍하는 이 몇년간의 발전을 통해 길림성의 시장경제체제가 진일보 완벽화되였고 정책환경과 사회환경이 한층 더 좋아졌으며 전민창업의 열조도 더없이 흥기되여 민영경제의 쾌속적이고 대폭적인 발전에 량호한 기초를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민영경제 비약계획을 실시하는것을 통해 길림성은 과거 국영기업이 독단하던 로공업기지의 발전 구조와 격식에서 벗어나게 되였으며 민영경제는 이미 새로운 경제주체로 경제발전에서 그 지위가 나날이 강화되였다.

길림성공업정보청 예련산부청장은 동북의 민영경제가 경제총액 가운데서 차지하는 비례가 전국 평균수보다 모두 낮다고 하면서 길림성에서 지난 3년간의 민영경제 비약의 기초상에서 향후 3년 발전계획 즉 길림성 중소기업 진흥계획을 제정할것을 주장하였다.

그의 의견에 따르면 앞으로 민영경제가 길림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5%좌우에 도달하게 하며 취업비례는 75%정도 그리고 세금액을 전반 세수의 절반으로 끌어올리는것이다.

세미나에서 길림성공상련합회 부주석 오적은 민영경제군체는 동북진흥전략을 실시하는 주력군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정부가 정책수행의 조화와 책임추구의 기제를 제정하고 사회자원의 통합을 가속화하며 고효률의 창업봉사시스템을 세우고 일류의 정부서비스를 제공해 창업활동을 지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또 우리 성에서 과학기술 창업부화기 등 창업기지건설을 강화하고 선두기업의 모범작용을 발휘하며 창업과정중의 위험을 낮추고 투자와 융자 경로를 넓혀 자금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길림은행 소기업금융서비스센터의 책임자는 2010년에 길림은행은 길림성내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지를 크게 늘려 70억원내지 80억원에 도달시키겠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정부의 관련부처에서 담보업계의 규범을 강화할것을 건의하였다.

사평시중소기업국 해당 책임자는 세미나에서 민영기업의 95%이상이 중소기업이며 중소기업을 지지하고 발전시키는것은 이미 민영경제발전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정책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층에서 정부기능의 전변이 늦고 정부와 기업 사이의 비정부 서비스기구발전이 뒤처져있는 상태이며 이는 중소기업의 발전을 엄중히 저애하고있는 실정이다.

이에 비추어 그는 정부에서 핵심적인 서비스기구를  육성하고 창업서비스센터를 내와 창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또 《동북민영경제년감》을 가동하기로 하였다.

동북 각 성의 여러 부문에서 공동참여하여 완성되게 되는 이 항목은 우리 나라 동북지역에서 민영경제와 중소기업 발전에 관한 첫번째 대형계렬년감으로 된다.   / 류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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