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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자동차 거금들여 자체브랜드 개발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09-17 07:57:11 ] 클릭: [ ]

제1자동차그룹은 지난달 17.85억원을 투자해 <붉은기>표 승용차 부흥계획을 내놓은데 이어 근일에 또 55.7억원을 들여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의 자체브랜드 승용차 연구개발센터를 건설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지난 9월 10일에 열린 제3회중국자동차설계시상식에서 제1자동차그룹 기술센터 관계자는 장춘에 부지면적이 51만평방메터를 차지하고 건축면적이 44만평방메터인 총 투자가 55.7억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센터를 건설하게 된다고 밝혔다. 새로 건설되는 연구개발센터에서는 <붉은기>와 <뻔텅>승용차를 포함한 소유의 자체브랜드 차종에 대한 연구개발에 전력하게 된다. 연구성과는 1기천진샤리와 1기길림, 1기승용차 등 소속 기업들의 자체브랜드 차량 생산에 직접 용된다.

 

제1자동차그룹의 소개에 따르면 새 연구개발센터의 건립은 제1자동차그룹 자체브랜드 연구개발사업의 새로운 비약을 상징한다. 돌아오는 2015년까지 제1자동차그룹은 년간 500만대의 생산목표를 세웠는바 이는 국내 시장점유률이 20%를 차지하는것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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