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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전국 각지 보장성주택건설강도 확대

편집/기자: [ 장춘영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1-02-22 12:48:01 ] 클릭: [ ]

 
금년 전국 각 지역의 보장성주택건설은 규모가 더 크고 투입이 더 많으며 복사범위가 더 크게 된다.

주택건설강도를 확대한다

중앙의 정책포치에 따라 금년 전국 각지 보장성주택건설 규모는 전례없는 확대기상을 보이고있다.

2월 21일 오전 소집된 광주시인대 정부사업보고에서 시장 만경량은 금년에 6.87만채의 보장성주택건설을 추진할것이라고 선포했다. 그중 새로 착공한 보장성주택이 4.3만채이다. 이밖에 년말전으로 이미 등록된 7.72만세대 저소득가정의 주택곤난문제를 전부 해결한다.

금년 북경시는 신건, 개건, 구매, 장기임대 등 방식으로 여러 부류의 보장성주택 20만채이상을 확보한다. 동시에 옛 시내안의 보호성 수건과 인구소통 공사를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판자집개조임무를 기본적으로 완성한다.

상해시는 금년 여러 부류의 신증 보장성주택을 22만채 확보할것이라고 했다. 2011년 상해시에서는 《주택보장을 추진하고 백성안거를 위하여 봉사》하는것을 주택발전의 출발점과 락착점으로 삼고 《4가지가 일체화》된 주택보장조치를 착실하게 추진하게 된다.

흑룡강성 할빈시에서는 금년에 4.2만채의 보장성주택을 건설하는데 한채당 60평방메터로 계산할 때 그 총량이 250만평방메터에 달하게 한다. 다시 말하면 금년의 보장성주택 준공면적은 상품주택면적의 근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광서에서는 금년 여러 부류의 보장성주택 29만채를 건설할 예정이며 남경에서는 650만평방메터의 보장성주택을 전면적으로 착공건설한다.

다경로로 자금유치를 확보한다

금년 각지에서는 전력을 다해 자금을 유치해 보장성주택건설에 유력한 자금적보장을 제공한다.

북경시는 보장성주택건설의 융자면에서 총 자금 규모를 300억원-500억원에 달하게 한다.

상해에서는 전문적인 관련정책을 출범해 렴가임대주택의 임대금보조와 부동산조달자금을 각 시, 구(현)급에서 공동으로 부담하게 한다. 동시에 국가규정과 자기의 실제상황에 근거해 토지양도금 순수익, 주택공적금 증가치자금, 재정전문자금 등 여러 가지 경로로 렴가임대보장자금을 락착한다.

금년 광주에서는 보장성주택건설에 89억원을 투입할 예정인데 이는 지난해에 비해 79억원 늘어난셈이다. 현재 광주시는 신탁자산융자를 연구중이며 신탁기금의 발행을 통한 사회융자를 보장성주택건설에 사용하고저 계획하고있다.

성도시는 금년 보장성주택건설에 14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청도에서는 미래 3년간 현지 재정에서 보장성주택자금 약 14.7억원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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