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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 창업취업 대출난문제 시급히 해결해야

편집/기자: [ 박명화,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2-22 14:28:17 ] 클릭: [ ]

연변조선족자치주부녀련합회 천해란주석 제안

《녀성소액담보재정금리보조대출항목은 경제발전을 추동하고 민생을 위하는 효과적인 조치일뿐더러 길림성 녀성 창업, 취업의 관건적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경로이다. 》

성정협 제10기 4차회의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부녀련합회 천해란주석은 녀성 창업, 취업 대출난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천해란주석은 2010년 연변주부녀련합회는 국가재정부, 인적자원사회보장부, 중국인민은행, 전국부녀련합회 등 4개 부문에서 공동으로 출범한 《소액담보대출재정금리보조정책을 완벽화하여 녀성 창업, 취업 사업을 추동할데 관한 통지》정신에 따라 연변녀성소액담보재정금리보조대출항목을 가동실시했다고 했다.

그에 따르면 1년래 연변주에서는 2000여명의 녀성들에게 1억 2000만원을 대출해주어 녀성 창업, 취업의 새로운 고조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구체적인 실시과정중에서 대출난 문제가 나타났고 대출을 받은 녀성의 수가 대출념원이 있는 녀성총수의 20%에 불과했다. 대다수 녀성들이 대출을 받지 못한 상황, 이런 문제는 농촌녀들 가운데서 극히 돌출했다. 농촌녀성 대출난문제는 농촌녀성들의 창업, 취업 적극성을 크게 말살했다.

이에 대해 천해란주석은 농촌대출조건 제정시 도시, 향진 대출조건을 참조하였기에 대다수 농촌녀성들이 대출요구에 부합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례를 들어 농민의 토지도급계약서, 림권증, 가옥 등은 모두 자산항목으로 저당할수 없고 담보인도 반드시 공무원이여야 한다는것. 이런 조건은 농민들로 말할 때 극히 어려운 일이다.

천해란주석은 길림성녀성창업대출에 적합한 관련 정책과 방법을 하루빨리 출범할것을 요구했다. 정부가 녀성 창업, 취업의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길림성에 적합하고 실시가능한 정책과 방법을 출범해야 한다고 그는 지적했다.

한편 분류지도를 강화하고 대출조건을 적당하게 느슨히 해야 한다.

길림성 농촌녀성가운데서 재배, 양식, 가공 등 산업에 종사하는 장원호, 규모호, 산업대호에 대해서는 공상영업허가증이 없어도 소액담보대출의 기타 조건에 부합되면 심사조건을 적당히 느슨히 하고 상응한 실시가능한 정책해석설명을 출범한다. 농촌녀성들에 대한 대출문턱을 낮추고 대출규모를 확대해 광범한 농촌녀성들을 도와 그들의 창업꿈을 이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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