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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김치협회 설립 한국김치와의 대결 맹세

편집/기자: [ 김정애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3-30 16:49:04 ] 클릭: [ ]

 

사천성 성도시 김치(泡菜)생산업체들이 협회를 결성해 경쟁력강화에 나섰다.

성도시에 있는 40여개의 김치생산업체들은 28일 《성도시김치협회》 설립식을 개최했다. 이 거동은 업계에 성도김치가 주동적으로 시장도전을 맞는 집결호(集结号)로 간주됐다.

금방 당선된 성도시 김치협회 회장 여수(余帅)는 성도김치는 죽어도 밀고나갈것이며 시장에서 한국김치와 그 높낮음을 비길것이라고 밝혔다.

매운 음식을 즐겨먹는것으로 유명한 사천, 료해에 따르면 사천김치는 전통 사천료리의 중요한 조성부분으로서 력사가 오랜바 근년래 전 세계적범위에서 빠르게 보급되고있다.

성도김치협회는 신번김치(新繁泡菜), 백년고복기(百年高福记), 영붕김치(盈棚泡菜), 두씨네둘째형김치(杜二哥泡菜) 등이 공동발기하고 40여개 김치기업에서 적극 호응해 설립했다.

여수회장은 성도김치협회는 설립후 생산표준 제정자, 시장개척의 선행자, 과학기술창신의 추동자, 브랜드육성의 촉진자, 항업자률의 선도자, 소통교류의 련락자 역할을 잘 함으로써 성도김치산업 발전의 중임을 짊어질것이라고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김치는 성도의 전통우세산업이고 농업특색 지주산업의 하나이다. 2010년 성도 전 시적으로 김치가공기업이 실현한 판매수입은 45억원에 달한다. 그중 시급 이상 김치가공 룡두기업에서 올린 판매수입은 32억 2300만원에 달해 리윤 2억 7600만원을 실현했다.

이날 행사에서 성도김치협회는 성도농상은행과 대출협약식을 갖고 향후 5억원을 김치산업 발전에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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