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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보도6] 향후 훈춘시의 역할 크다

편집/기자: [ 특파취재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6-09 09:12:05 ] 클릭: [ ]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현동일교수는 6월 9일 훈춘에서 개최된 《2011국제학술회의 및 투자사업설명회》에서 《장길도개발개방전략과 훈춘시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론문을 발표하였다.

그의 론문은 대량의 자료와 수자적인 통계를 인용, 장길도 개발개방 전략 제기의 배경, 장길도 개발개방 선도구의 주요내용, 훈춘시의 발전과 현황, 향후 훈춘시의 역할 등 내용으로 훈춘시의 역할에 대해 론술하였다.

그는 론문에서 훈춘은 향후 연변지역 두만강개발의 관문역할, 장춘, 길림지역 산업이전과 관련된 산업벨트역할, 외지유치의 창구역할, 연변지역 과경관광의 출발지와 중심지의 역할, 조선변화의 촉진역할을 하게 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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