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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기업가들과 우리말언론 공생의 힘찬 악수

편집/기자: [ 홍옥,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7-18 12:10:00 ] 클릭: [ ]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표성룡회장과 흑룡강신문사 한광천사장(김철진기자 대신 참가), 료녕조선문보사 최호사장, 길림신문사 홍길남사장이 공생의 힘찬 악수를 나누었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와 우리 말 언론지가 처음으로 전략적인 합작협의를 체결하고 실질적인 공생을 모색하는 새 시대를 열었다.

7월 15일, 료녕성 심양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제5회중국조선족기업가경제교류회에서 동북 3성 조선문 3대 신문사인 흑룡강신문, 길림신문, 료녕조선문보사와 연변위성텔레비죤방송국의 사장, 국장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고문으로 초대하고 임명장을 발급했으며 협력조인식을 가졌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표성룡회장이 흑룡강신문사 한광천사장(김철진기자 대신 참가), 길림신문사 홍길남사장, 료녕조선문보사 최호사장, 연변위성텔레비죤방송국 김남룡국장과 합작협의를 체결하고 고문임명장을 발급했다.

2011년 년초부터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은 흑룡강신문, 길림신문, 료녕조선문보 등 국내 주요 조선족매체와 손잡고 중견조선족기업인 계렬보도를 진행해오고 있었으며 연변위성텔레비죤과 손잡고 조선족지역의 경제, 문화 등 력사자료를 영상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오고 있었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표성룡회장이 흑룡강신문사 한광천사장(김철진기자 대신 참가), 료녕조선문보사 최호사장, 길림신문사 홍길남사장과 합작협의를 체결.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표성룡회장  연변위성텔레비죤방송국 김남룡국장과 합작협의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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