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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주택가격 올해 처음으로 하락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1-10-09 17:02:42 ] 클릭: [ ]

주택가격이 올해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중국 지수연구원 100개도시가격지수 조사수치에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의 100개 도시들의 평균 주택가격이 8877원/평방메터로서 8월에 대비해 0.03% 하락했으며 지난해 9월이래 처음으로 하락했다.

주택 가격은 지역별로 다른 움직임을 보였는데 조사대상인 100개 도시중 54개 도시에서는 가격 상승세가 나타났지만 2개 도시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나머지 44개 도시들의 주택가격은 내림세를 기록했다.

9월달 통계에 들어간 북경 등 10개 대도시들중 주택교역평균가격은 15786원/평방메터로 8월달과 기본상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보면 무한, 북경, 광주, 남경 등 4개 도시는 8월보다 주택가격이 상승했는데 오름폭이 0.5%이내에 머물렀고 중경, 천진, 성도, 상해, 항주, 심수 등 6개 도시들의 주택가격은 8월보다 내려갔는데 중경이 1.39% 하락한 외 기타 5개 도시들의 집값 내림폭이 1%이내에 달했다.

주택가격이 내림세를 기록한 도시들은 올해 1월에 선후로 주택구매제한정책을 출범하였는바 분석가들은 당지 주택시장가격이 정책적영향을 받았을것으로 분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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