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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주택가격 상승 주택구매 힘들어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연변TV방송 ] 발표시간: [ 2011-11-15 11:18:46 ] 클릭: [ ]

올해 들어서서 국내 1,2선도시의 주택가격은 정부의 거시적조절하에 하락세을 보였으나 연길시 주택가격은 오히려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있다.

년초만 해도 한평방메터에 3000원씩 하던 연길시 북대구역의 한 주택단지의 평균가격은 최근에 와서 4000원이상으로 껑충 뛰여올랐고 부르하통하부근에 건설중인 한 주택단지의 평균가격은 한평방메터에 6000원까지 치솟았다. 엄청나게 오른 주택가격은 주택을 구매하려던 적지 않은 사람들을 주춤하게 하고있다.

현재 주택가격과 수입의 불대등은 연변주내 주택구매자들의 구매력을 적지않게 하강시켰다. 몇년전만 하여도 20만원을 초과하지 않고 100평방메터짜리 주택을 구매할수 있었으나 지금은 적어도 40만원을 지불해야 되는 상황이다.

연길시부동산관리국의 해당일군은 연길시 주택구매자의 절반이상이 거주를 위한 구매이기에 거품이 적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현재 연길시 주택가격의 상승은 주요하게 공급관계, 건축원가상승이기에 주택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하락공간이 크지 않을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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