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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고신기술개발구 천연가스주입소대상 착공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11-22 10:00:23 ] 클릭: [ ]

연변중성에너지기술개발유한회사 천연가스주입소 착공식이 19일 오전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서 있었다.

연변중성에너지기술개발유한회사는 장춘중성투자발전집단에서 연변에 세운 첫 주식제회사로서 석유제련을 룡두로 화학공업제품 및 석유와 가스를 도매판매하는 동북에서 제일 큰 주식제 민영기업이다.

이 회사는 연길 시당위와 시정부의 택시차종갱신 호소에 적극 호응하여 1500만원을 투자하여 석유가스주입소를 액화가스주입소로 개건함으로써 연길시의 2000여대 택시를 위해 해마다 4000만원의 연료값을 절약하게 된다. 뿐만아니라 이산화탄소 등 유해물질의 배출을 감소시켜 도시 대기질을 개선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할 전망이다.

이 회사에서는 명년에 또 6000만원을 투입하여 두개의 석유가스주입소를 액화가스주입소로 개건함으로써 6000대 내지 8000대에 달하는 차량의 가스공급수요를 만족시키게 된다.

이날 김영묵, 태충발, 안범호, 리녕, 교가, 곡건군 등 연길시 지도일군들이 액화가스주입소 준공식에 참가했다.

/서미란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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