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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천문학자 우주서 가장 큰 블랙홀 발견

편집/기자: [ 견습기자 김웅 ] 원고래원: [ 도시석간 ] 발표시간: [ 2011-12-07 16:46:03 ] 클릭: [ ]

ㅡ 지구와 3억여광년 떨어져있고 흡입범위는 태양계 7배

- 블랙홀조성을 알아내는데 선색 제공

화교천문학자가 기록이래 가장 큰 두 블랙홀(黑洞)을 발견했다고 《법제석간》에서 보도했다. 발견된 이 두 블랙홀의 질량은 모두 태양의 약 백억배이다. 현재까지 천문학계에서 인정하고있는 가장 큰 블랙홀 질량은 다만 태양의 63억배뿐이였다. 현재 연구결과는 최신 《자연》잡지에 발표됐는데 발견자는 미국에 있는 화교학자 마중패와 연구생 니콜러스 먹코네이다.

보도에 따르면 마중패와 연구생은 한 별의 괴상한 행적을 관찰하다가 급기야 별이 두 블랙홀의 중력에 의해 흡입되는것을 발견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 두 거대한 블랙홀의 흡입범위는 태양계의 7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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