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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하진정부 영풍촌 촌민에게 과학영농기술 보급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2-20 13:37:02 ] 클릭: [ ]

《벼재배기술》 강좌를 듣는 촌민들.

2012년 2월 18일 류하현 류하진정부에서는 영풍촌 벼재배농호농민들에게 과학영농기술을 보급하였다.

류하현 류하진정부에서는 당지 지역이 벼재배에 유리한 자연환경조건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류하쌀이 우질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원인이 과학영농기술이 결핍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이번 활동을 조직하였다.

류하현 류하진정부에서는 벼재배기술에서 한발 앞선 린근 지역 《매하구시화성농업합작사》와 련합하여 우선 영풍촌에《류하현화성농업합작사영풍분사》를 설립하고 영풍촌의 벼재배농호 농민 50명을 소집하여 제1차 벼재배기술학습활동을 조직하였다. 이번 활동에 길림성통화시농업과학연구원 전임 원장이며 《중국북방 벼재배기술의 대부》 칭호를 받은 허철학 농업연구원을 초청하여 벼재배기술에 대해 강의하였다. 허연구원은 소박하고도 구수한 입담으로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장기간의 벼재배기술연구성과를 현지 벼재배실천과 결부하여 농민들에게 통속적으로 전달하였다. 동시에 이번 활동에 한국의 저명한 농업기술전문가 박홍규연구원 (현재 산동성위방보애농업과학기술유한공사 부총경리)을 초청하여 한국의 유기벼재배기술과 유기비료- 수용성규산비료에 대해 소개하게 하여 참석자들로 하여금 과학영농의식을 수립하고 강화하도록 하였다.

류하현정부는 영풍촌에서 과학영농기술보급 실효를 거두어 앞으로 전현에 보급시킬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류하현의 농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류하쌀의 명성을 높이고 농민들의 생활수준을 제고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것이다.

      《벼재배기술》 강좌를 하는 허철학연구원

한국의 농업기술전문가 박홍규연구원.

본 활동의 주요 조직자들(왼쪽으로부터 영풍촌 정문철서기, 류하진정부항목사무실 박호성주임,한국 농업기술전문가 박홍규,중국 조선족 농업연구원 허철학,산동성위방보애농업과기유한회사 리경순총경리).

 /리준실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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