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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혜민정책으로 전민창업 고무

편집/기자: [ 량은실견습기자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2-02-27 12:37:53 ] 클릭: [ ]

《11.5》계획기간 연변의 도시농촌등기실업률은 시종 4.1% 이내로 통제됐다. 2011년말 전 주 도시농촌의 새로 증가한 취업인수는 4만 9800명, 《무취업가정》의 동태변화는 령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12월 연변주정부는 《창업으로 취업을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약간의 정책》을 내왔다. 정책에 따르면 해마다 취업전문자금중에서 10%표준보다 낮지 않은 창업발전자금을 남겨 창업자금래원과 사용경로를 넓힌다. 최저보험대상, 실업인원, 고교졸업생 등 취업이 어려운 군중, 특히 형사석방인원도 부축대상에 포함시킨다. 대졸생, 제대군인, 귀향농민공, 도시농촌부녀와 등기실업인원 등 군중들의 취업과 창업을 적극 부축한다.

연변주 《12.5》계획중 《행복한 연변을 건설》하는것을 민생사업의 중점으로 한다. 《행복한 연변》이란 《인민군중의 행복지수가 뚜렷하게 증가하고 도시농촌주민의 평균 가처분소득과 농민 평균 수입이 각각 3만 5000원과 1만 1000원에 달하게 한다. 도시농촌 등기실업률을 4.5% 이내로 통제하고 도시농촌사회보장체계가 날로 완벽해지게 하며 기본 공공서비스를 건전히 하고 평균수명이 81세에 이르게 한다. 그리고 전 주 각 민족 군중들이 일한만큼 수확하고 훌륭한 교육을 받으며 휼륭한 의사에게 병을 보이고 양로문제를 걱정하지 않으며 편안한 주택에서 생활하는것》이라고 연변주 지도자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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