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 량식가공업전망계획 출범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02-28 13:20:47 ] 클릭: [ ]

국가 공업정보화부는 일전 《량식가공업발전계획(2011ㅡ2020년)》을 출범했다.

《계획》은 2015년까지 우리 나라 량식가공업 총생산액을 3.9조원으로, 2020년에 가서는 6.9조원에 도달하도록 하여 년간 12%의 성장을 유지하게끔 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년간 매출액이 100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형 량식가공기업을 육성하고 량식가공공업단지를 건설하며 브랜드전략을 실시해나가게 된다.

《계획》은 또 량곡소비수요를 만족시켜 2015년과 2020년에 가서 량식공급이 각각 5150억근과 5050억근 수준에서 내려가지 않도록 확보하며 사료용 알곡은 각각 4000억근과 4550억근 수준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옥수수심층가공이 전반 옥수수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엄격히 제한한다고 지적했다.

《계획》에 따르면 2020년에 가서 우리 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량식비상가공 및 공급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