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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의 새로운 전략적기회를 바싹 틀어쥐자

편집/기자: [ 장춘영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2-05-21 15:55:01 ] 클릭: [ ]

국무원은 길림성 훈춘시 “중국두만강지역(훈춘)국제합작시범구” 설립을 비준하였으며 아울러 “중국두만강지역(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을 지원할데 관한 약간의 의견”을 발부하였다.

이는 우리 나라에서 두만강지역개발개방과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건설을 깊이있게 추진하는 또 하나의 중대한 조치이며 길림성 경제사회의 전반적인 발전에 있어서 새로운 전략적기회로서 반드시 단단히 포착해야 한다.

훈춘국제합작시범구를 건설함에 있어서 동북아지역합작의 새로운 담체를 잘 만들어야만 길림성이 더 높은 차원에서, 더 넓은 분야에서 투자를 유치하고 생산요소를 집결시킬수 있는 동시에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의 위치가 더 실제적이고 더 구체적인 발전을 기할수 있다.

훈춘국제합작시범구의 건설에 대해 국무원은 일련의 지원정책을 부여하였다. 우리는 반드시 기초시설건설을 다그쳐 완벽화하는 동시에 국가에서 부여한 선행선시행권리를 충분히 운용하여 정책, 체제, 기제 등 면에서 적극 탐색하고 과감히 창조해나가야 한다.

훈춘국제합작시범구는 한 “점”에 불과하지만 우리는 길림성 경제사회발전의 여러 면에 대한 이 한 “점”의 견인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야 한다.

우리는 수출가공산업을 육성해 중점산업을 집결시키는 동시에 대외로 발전하도록 하여 길림성내 기업의 시장공간을 끊임없이 개척하여야 한다.

동시에 우리는 훈춘 “점”의 인도아래 체제, 금융, 과학기술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 길림로공업기지의 진흥에 원동력과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연변(沿邊)과 후배지의 상호 추진, 량성운영, 공동발전의 량호한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

/익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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