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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国)》자 달린 훈춘, 지금이 기회다

편집/기자: [ 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5-21 16:20:27 ] 클릭: [ ]

해내외 기자들의 물음에 답변하고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리룡희주장.

《 <중국두만강구역(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을 지지할데 관한 약간의 의견>(이하 <의견>으로 략칭)은 훈춘국제합작시범구에 <국>(国)자를 달아주었는데 이는 연변 대외개방 최전방에 있는 훈춘에 전례없는 발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고 연변조선족자치주 리룡희주장은 중국두만강구역(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 소식공개회에서 국내외를 향해 소개했다.

5월 21일 오전 10시 해내외 170여개 매체의 초점이 북경신문빌딩에서 개최된 중국두만강구역(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 소식공개회에 집중되였다.

소식공개회에서 로씨야기자가 《동북아 중심도시로 부상될 훈춘시 지역우세가 무엇인가?》고 질문했다.

이에 리룡희주장은  1992년 훈춘시가 국무원으로부터 변경지역 진일보 개방된 도시로 확정된 이래 20년동안의 발전과정을 거쳐 기초시설건설에서 질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지적했다. 장춘-훈춘 고속도로가 전면적으로 관통됐고 장춘-훈춘 고속철도의 건설이 긴장한 시공중이며 2014년 준공될 예정이다. 현재 훈춘시의 대형 전력,수력시설이 건설완료됐고 이는 훈춘시 장래 발전을 위하여 튼튼한 기초를 제공했다.

리룡희는 《 <의견>은 연변지역의 발전에 전례없는 기회와 동력을 제공, <의견>이 발포된 이래 적지 않은 해외 기업 특히 동북아지구의 유명한 기업들이 훈춘진출을 계획하고 있고 부분 항목은 추진중이다》고 소개했다.

리룡희는 《국무원은 <의견>가운데서 두만강지역을 발전시키는 9가지 부축정책을 제기했는데 우리는 이러한 정책을 활용하여 기초시설건설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상업합작항목을 대대적으로 추진할것이다》고 했다.

훈춘시 앞으로의 발전계획에 대하여 리룡희는 다섯가지 방면으로 종합했다.

우선 계획을 잘 세우고 높은 기점 , 큰 폭으로 훈춘 90평방킬로메터의 발전을 계획해본다. 현제 부분적인 계획은 이미 초보적인 실시단계에 진입했고 기타 계획도 긴장한 준비중이다.

다음 국가의 지지하에 기초시설강도를 진일보 강화한다. 훈춘지역의 기초시설뿐만아닌 다국경 기초시설건설 례를 들어 교량, 도로 등 건설도 전면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리고 훈춘에 대형 국제물류체계를 건립한다. 주변국가의 항구시설을 활용하여 흑룡강과 길림성의 화물이 전 세계로 수송되도록 한다.

다국경관광합작구역의 발전을 다그치고 연변 훈춘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중국, 조선, 로씨야 3국의 풍경을 한눈에 볼수 있게 한다.

투자유치강도를 진일보 제고한다. 세계 500강기업의 입주를 강화하고 여러가지 적극적인 부축정책을 제공할것이다.

마지막으로 리룡희주장은 해내외 매체들과 유지인사들이 훈춘에 와서 참관, 고찰, 관광할것을 바라면서 현장에서 초대의 메세지를 띄워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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