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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9호와 천궁1호 첫 수동 도킹에 성공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06-24 17:13:08 ] 클릭: [ ]

24일 12시 57분, 북경항천비행통제중심에서는 신주9호와 천궁1호가 첫  수동 도킹에 성공하였으며 항천원들이 량호한 상태를 유지하고있다고 통보하였다.

이는 중국이 완정한 태공간 도킹기술을 장악하였음을 의미하며 아울러 이로서 중국은 세계적으로 세번째로 유인항천 태공 도킹기술을 장악한 나라서렬에 들어섰다.

유인항천공정 총설계사 주건평은 중국은 유인항천공정을 가동한지 20년래 완정하게 태공을 왕복하고 선창 출창활동과 도킹 등 3대기술을 장악하였으며 우주정거장을 건설할 기본능력을 구비하였다고 말한다. 

      

 카메라에 스캔된 항천원들이 수동도킹통제조작 화면. [자료]

이날 수동도킹조작은  지면에서 1500여차의 모의실험을 진행한 류왕(위 사진 중간 사람)이 완수하였다.

항천원들은 23일저녁부터 수동 도킹임무수행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24일 11시 12분에 신주9호는  천궁1호와 다시 성공적으로 분리되여 30메터 상거, 이어 140메터 상거한  거리에서 400메터 상거한 거리에까지 가서 정박하였다가  다시 140메터 사거한 자리까지 가서 45분가량 정박하였었다.

12시 38분부터 우주선은 수동통제를 시작, 12시 42분에 수동 도킹을 시작하여 12시 48분 신주9호와 천궁1호는 다시 닿아 한몸으로 련결되기 시작, 12시 55분 신주9호는 도킹이 완성되였다고 보고, 신주9호와 천궁1호는 헤여졌다가 2시간안으로 다시 하나로 이어졌다.

그간 항천원들의 조작과정과 미소, 그리고 천궁1호의 웹 캠 (摄像头)에 스캔된 지구의 장관함이 지면에로 무시로 전달되여 왔다.

수동도킹임무수행전 북경항천비행통제중심에 따르면 18일 오후 항천원들이 천궁1호에 이주하여서 24시간이내로  공간환경에 대한 생리적인 적응단계를 순리롭게 경과하였다. 항천원들은 지면과 동보조로 낮에 작업하고 밤에 잠자는 일과표를 리행하는데 작업시간은 8시간 정도, 생활시간은 6시간정도, 개인 소일 시간은 2시간 정도, 수면시간은 7시간~8시간 보장하였다고 한다. 항천원들은 줄곧 포만된 정신상태, 맑은 사유를 유지하여왔는바 질문에 대답하는 소리도 씩씩하고 또릿함을 유지하여왔다고 한다. 항천원들의 주관적인 감각이나 심신감각도 량호하다고 하였으며 심전호흡, 체온, 혈압 등 기초적인 생리지표가 정상, 식음 및 대사진행도 정상이라면서 항천원들은 매우 량호한 심신상태로  각종 실험과 항천공간의학실험을 진행하였고 도킹임무수행을 준비하였다고 한다.

 
항천원들이 천궁1호선창에서 단련하는 장면.[자료]
 
항천원들이 진행한 많은 실험 및 실험방안은 처음으로 항천궤도에서 사용하는것인바 실험에서 대량적인 가치있는 데이터를 루적하여 후속 태공작업에서나 오래동안 비행할 때 생리변화 규칙, 건강보장기술을 인식, 완선시키고 사람이 태공속에서의 역할, 능력을 격상시키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으며 또한 우주정거장공정설계에도 중요한 의거들을 제공하게된다고 한다.
 
항천원들이 24일 첫 수동 도킹에 성공한후 16시경에 다시 천궁1호에 <<이주>>했다. 사진은 세 항천원들이 지면에 인사하는 장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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