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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센다이 항선 운항 재개

편집/기자: [ 박명견습기자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2-07-31 16:14:37 ] 클릭: [ ]

30일 오후, 100여명 려객들이 질서있게 안전검사를 받는 가운데 남방항공 길림분사의 장춘—센다이 왕복항선이 정식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운항을 재개한 항공편은 CZ621/CZ622로 장춘 리륙시간은 북경시간으로 오후 3시 30분이고 도착시간은 일본 현지시간으로 저녁 6시 40분이다. 돌아올 때의 리륙시간은 일본 현지시간으로 저녁 7시 40분이고 도착시간은 북경시간으로 저녁 9시이다. 항공편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2편이 있고 항공운항을 집행하는 기종은 에어버스 A320시리즈(A319/320/321) 려객기이다.

알아본데 의하면 일찍 2002년 3월 31일에 남방항공 길림분사는 장춘— 센다이 직통항공편을 개통해 길림성과 일본 미야기현 두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교류에 커다한 공헌을 했다. 헌데 2011년 3월 11일, 9급 대지진이 일본 동북부지역을 강타하면서 센다이공항은 한동안 휴항, 장춘—센다이 항선도 휴항하게 됐다.

현재 일본 동북부지역이 점차 회복되고있는 가운데 일본 센다이로 가는 길림지역 려객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고저 각측의 노력끝에 남방항공 길림분사의 장춘—센다이 직통항선이 다시 개통됐다.

남방항공 길림분사 당위서기 안경상은 현재 남방항공 길림분사는 이미 장춘부터 일본 도꾜, 나고야(名古屋), 오사까(大阪)까지의 항선을 개통했다며 올해 운항을 재개한 센다이항선까지 합치면 일본에 가는 항선은 4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국경절 황금주기간 일본으로 떠나는 길림지역 려객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또한 장춘—오끼나와(冲绳) 전세기편을 개통할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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