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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해양국: 황암도 조어도해역 감시계통에 납입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12-09-03 16:33:55 ] 클릭: [ ]

중국해역동태적 감시관리가 점차 근해로부터 먼거리 해역까지 커버되고있다.

국가해양국에 따르면 황암도, 조어도 및 서사군도의 전부 도서부근의 해역의 위성원격측지영상이 국가 해역 동태적 감시감측관리계통에 납입되였다. 

감시측정범위가 보다 광폭적이고 정밀도가 보다 높아져

국가 해역통태적 감시감측관리계통은 중국해역관리에 있어서의 《람색천망(蓝色天网)》이다. 해당 위성 원격측지와 항공측지 및 지면 감시감측 등 다종 수단으로 우리 나라 근해안과 해역의 개발활동에 대한 립체적, 동태적 감시감측을 실시하며 각급 정부와 해양부문과 사회공종에 정책적지지 및  정보봉사를 제공한다. 

오늘에 이르러 황암도, 조어도와 서사군도 전부 도서 린근 해역 첫 위성원격측지영상은 이미 전부 처리되여 테이터고에 입고되였으며 그 해상도(分辨率)는 0.5메터 , 커버된 총면적은 500여평방킬로메터 된다.

국가해역동태적감시감측관리계통은 2006년부터 건설하기 시작, 2009년에 실무적 운행을 실현하여왔다. 지난해부터 《자원1호》02C, 《자원3호》 등 위성의 발사는 중국국내고해상도의 원격데이터의 공백을 메웠고 해역의 동태적 감측범위가 보다 광폭적이고 정밀도가 보다 높아지게 하였다. 

해역사용정황 일목료연하게 돼

위성수량이 부족한 등 원인으로 이 먼저 우리 나라 해역감시감측수단이 락후하였고 해역공간자원에 대한 감시통제는 많은 제약을 받아왔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근년래 우리 나에서는 해역에 대한 사용관리능력과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기술수준을 높이는데 힘 다하여 국가 해역 동태적감시감측관리계통을 완수하여 초보적으로 전국 해안선, 간석지, 해만 등 해역자원과 해역사용정황도를 형성하여 해역사용정황이 일목료연하게 되였다. 이는 해역사용행정관리에 기술적인 안받침으로 되며 해역사용집법감찰에 기술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였다고 한다. 

감측범위가 먼거리해역까지 복사한다는것은 해양환경보호사업을 진일보로 추동하게 된다. 이를테면 적시적으로 해상의 기름 루설정황을 발견하여 해양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발견하고 생태계통의 퇴화를 방지하며 해양환경을 보호하는데 대책을 강구하게 되며 또한 태풍, 해일 등 조짐을 일찍 발견하고 근해지역방어대책을 강구하고 효과적인 예보를 제공하게 한다.  

국가해양국에 따르면 향후 우리 나라는 연해 각지 해역에 무인기원격감측을 실시하여 감측의 기동성을 높이고  해상도데이터를 취득할수 있도록 하여 위성원격측지, 항공원격측지, 현장감시 등 수단의 부족함과 제한성을 보충하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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