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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지구 반바퀴..단 90분이며 된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2-10-28 18:09:08 ] 클릭: [ ]

 

《스라소니》의 비행 형식표시도(자료)

미국캘리포니아주의 XCOR우주항공공사에  최신 연구개발한 소형항천비행기로 뉴욕으로부터 동경까지(지구 절반에 해당) 가는데 단 90분간이면 된다고  미국《허핑턴포스트》지에서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 소형항천비행기는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개발한 초음속 려객기-콩코트가 시장에 투입된이래 가장 빠른 상업비행기로 주목된다.

《스라소니》(猞猁)로 불리우는 이 비행기의 시속은 4000키로메터, 비행고도는 6만1000메터,보통비행장에서 리착륙을 할수 있다고 한다.

이 비행기로 관객은 태공변두리, 즉 준궤도비행을 체험할수 있다. 미중력을 감수하고 4827키로메터되는 지구의 호선표면을 직시할수 있으며 포물선비행으로 지구에로 돌아오는것을 체감할수 있다.《스라소니》는 로케트추진기로 발동된다.

아직 연구개발 단계라지만 지난주 이미 시험비행을 진행했고 2013년부터 시운행하게 되는데 인당 탑승권가격은 9.5만딸라라고 한다.

XCOR회사 집행총재 드로우 닐슨은 미래 20년내 사람들은 이런 비행기를 타고 다닐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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